[펌] 교통사고 합의 완벽 가이드!

2009/06/15 17:14


 
 
 





 



 




 



필자의 주된 취미가 자동차 외에도 모터사이클, 스노보드 등의 ‘사고’와 관련된 것들인데다 이곳저곳에 몸담고 있는 동호회가 많다보니, 본인을 비롯한 주변 지인들에게서 사고 사례를 많이 접하는 편입니다. 특히 6년 전 겪었던 큰 사고에서 보상 직원이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으로 합의를 시도하고 학생이라 하여 가르치려 들며 무시하기에, ‘그래 너 두고 보자’는 심정으로 변호사를 통하여 합의 사례와 법을 공부하게 된 것이 현재 제가 지니고 있는 사고 합의 관련 지식의 기반입니다. 이제는 주변 지인들이 사고만 났다 하면 보상직원에게 저를 통해 합의하라고 요구할 정도죠.

독자 여러분께서 매 달 실용적인 지식을 요구하시던 바, 이에 발설했다간 언젠가 보험사에게 쥐도 새도 모르게 생매장 당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직업정신을 발휘하여 합의와 관련된 주요 포인트를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필자가 소리 소문 없이 잠적하거든 보험협회에서 고용한 청부살인 전문가에게 암살당했다고 생각하시고, 경찰청에 요청해 인근 해역에 잠수부를 동원하여 샅샅이 뒤져주시기를, 미리 당부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도 두려움에 손을 바들바들 떨어가며 타이핑 하고 있습니다.)

사고 시 보험사에게 보상을 받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단순합의

둘째 특인합의 (초과심의)

셋째가 소송입니다.

이 중 90% 이상이 단순합의로 끝내는 것이 현실이죠. 단순합의란 진단 2-3주당 80-150만원정도를 받고 합의하여 퇴원하는 경우입니다. 보험사에서 규정한 보상 지침에 그대로 따르는 경우죠. 경미한 사고이고 업무를 오래 비울 수 없다면 조속히 합의하고 일상에 복귀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아무렇게나 합의해 주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사고와 부상의 기록이 보험사의 DB에 남게 되어 향후 같은 부위로 보상을 요청할 시, 이전의 사고 기록을 근거로 불리한 입장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무가 바빠 자리를 오래 비울 수 없다면, 합의는 뒤로 미루고 최대한 오랜 기간 동안 통원 치료를 받으며 부상 부위의 차도를 지켜봐야 합니다. 교통사고의 소멸 시효는 종합보험 3년, 그 외 2년인데다 조건에 따라 중간에 시효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급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특인이란, 단순합의의 기준으로 보상을 받지 못할 때 보상 직원이 보험사에 기준 이상의 금액을 합의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인이라는 제도에 대해 생소해 할 텐데요, 피해자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 순간 보상 직원의 안색이 변합니다. 한 마디로 만만하게 못 보는 거죠. ‘이 사람 뭘 좀 알고 있구나’ 합니다. 보상 직원들은 한 달에도 수십 내지는 수백 건의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대하다보니 이 분야의 전문가이고 사람 다루는 법에 능숙합니다. 때문에 대개의 교통사고 피해자는 보상직원에게 끌려 다니게 되죠. 마치 칼자루를 보상직원이 쥐고 있는 것처럼 분위기를 몰고 갑니다. 평생에 보통 한두 번 겪는 사고이니 피해자는 경험이 없어 허둥대기 마련이고 전문가를 당해낼 재간이 없죠. 하지만 간단히 생각해 봅시다. 피해자는 채권자요, 보험사는 채무자입니다. 가해자가 해줘야 할 보상을 대신 해주는 역할을 맡았을 뿐이란 겁니다. 당연히 칼자루를 쥐고 있는 쪽이 채권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관련 지식이 없으니 그저 보험사가 하라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특인 처리란 말을 하면 피해자를 쉽게 못 봅니다. 본래 특인제도의 도입 취지는 피해자가 소송의 의지가 확고할 경우에 예상 판결 금액의 80-90% 정도에서 원만히 합의하고 1년이 넘을 수도 있는 소송기간에 앞서 미리 지급하여, 변호사 비용과 소송비용 등의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 서로에게 윈윈이 되도록 하자는 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송은 보험사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합의 방식입니다. 대개는 보상직원이 처음 제의한 합의 비용의 10배는 다반사고 100배를 훌쩍 넘는 비용으로 판결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백만원에 달하는 소송비용도 부담되죠. 소송의 장점은 자신이 입은 피해를 법에 의거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판정받을 수 있고 보상 금액도 매우 커진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기간이 오래 걸리고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는 단점이 있죠.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로 스스로닷컴의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가 이 분야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피해 부분을 빠짐없이 챙기게 되어 피해자가 직접 소송하는 것보다 보상액수가 커질 확률이 높습니다. 보험사에서 만족할 만한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 변호사가 특인 합의를 끌어내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에게 제시하는 특인 액수와 변호사에게 제시하는 액수가 다릅니다. 또한, 골치 아프고 귀찮은 거의 모든 절차를 대신해주니 의뢰인은 그저 편히 판결 결과만 기다리면 되죠. 법원에 단 한 차례도 갈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사고에 따라 배상금의 약 10%에 달하는 수임료가 나가긴 합니다만, 보상 규모가 커지고 소송 진행에 따른 기회비용을 생각해 볼 때 오히려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아 제 주변인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편입니다.

법은 어렵고 멀리 있는 것 같지만, 그럼 법에 가까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면 되는 거죠. 세상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들어서면 무슨 큰 일이 나는 줄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사고 시 대처 요령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후유증이 남지 않을 것이 확실한 경미한 사고라면 그냥 보험사의 규정대로 받고 단순합의로 빨리 종결짓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 다룰 내용은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는 교통사고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초진 2-3주의 경우에도 부상 항목에 따라 후유장해가 크게 남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디스크나 골절 등은 대부분 후유장해가 남습니다.)

첫 째, 장해진단은 보험회사 자문병원에서 절대 받지 않는다.

교통사고 전문 병원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대개 보험회사 자문 병원인데, 주로 교통사고 환자를 받아 보험사에게 치료비를 청구해 운영하고 자문료 명목으로 돈을 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긴밀한 관계 때문에 신체장해 감정 시, 기왕증을 운운하며 보험사 입장에서 유리하게 판정하기 마련입니다. 초진 2-3주의 진단은 쉽게 내려주지만, 그 이상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진단 주수를 낮추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입원은 자문병원에 하는 한이 있더라도 진단은 다른 병원에서 먼저 받는 편이 좋습니다.

둘 째, 진단/치료 기록을 보험사에 넘겨주지 않는다.

입원을 하게 되면 곧 보상직원이 서류를 들고 찾아와 사인을 요구할 겁니다. 이 때 찬찬히 읽어보시고 진료기록 열람 동의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진료 기록 열람 권한을 주게 되면 엑스레이나 MRI 필름 등을 복사하여 이를 통해 자문병원에서 보험회사에 유리한 판정을 얻기 때문이죠. 의사에 따라 같은 부상에도 전혀 다른 견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를 근거로 소송에도 자료로 제출할 수 있으며, 특인 합의에도 보험사가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소송은 정보 싸움입니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셋 째, 입원하는 동안 월급을 받았건, 받지 않았건 지급받는 휴업손해액은 같다.

2주 진단을 받았다면 월 급여의 50%를 보상 받아야 정상인데, 회사에서 월급이 지급되지 않았거나 진단일수 만큼의 차액이 발생했다는 확인서를 요구하는 보상직원들이 있습니다. 실제 손해가 발생한 만큼만 지불하겠다는 건데요, 한 마디로 개풀 뜯어먹는 소립니다. 휴업 손해는 월급을 받았건, 받지 않았건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고 당시 학생이거나 무직인 상태라면 소득이 없었다는 이유로 휴업 손해를 제외한 치료비, 위자료 명목 등만 지급하려는 보상직원도 있는데, 이건 피카츄 보고 전기세 내라는 만큼 황당한 소립니다. 소득이 없는 사람은 ‘도시일용노임’이라 하여 월 140여만원의 노동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니 소득이 없어도 140만원에 해당하는 휴업 손해액은 반드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보다 월급이 적을 경우에도 도시일용노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휴업 손해의 80%만 인정하겠다는 보상직원도 많죠? 법적으로는 100% 모두 인정받습니다. 각종 세금이나 공과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으로 보상해주겠다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간단히 말 해 기준 연봉이 3600만원이라면, 월 300만원을 모두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넷 째,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과실 비율을 무시하라

원칙적으로 사고처리 담당자는 담당 고객의 편에서 최대한 적은 과실 비율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켜지지 않죠. 뉴스에도 보도된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피해자 측의 과실 비율을 10-20% 정도 높여주는 관행이 있습니다. 쌍방 과실에 가까워질수록 대인, 대물 모두 협상이 쉽고 보험사 측에서도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한 마디로 상부상조하는 겁니다. 멈춰 있는 차를 뒤에서 받은 경우라면 10:0이 가능하지만, 직진 중이었다면 ‘그 자리에 당신이 없었으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란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10%의 과실을 부여할 정도죠. 이러한 관행 때문에 실제 소송에 가서는 피해자 쪽의 과실 비율이 적게 판결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과실 비율에서 자기 과실을 10%정도는 낮춰줄 것을 당당히 요구해야 합니다.

다섯 째, 빨리 퇴원할수록 유리한 게 절대 아니다.

보험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장기 입원’입니다. 때문에 되도록 입원 초기에 병원에서 빼내려 무척 애를 씁니다. 보상직원이 반드시 제시하는 레퍼토리가 바로 이런 거죠. “남은 진단일수에 해당하는 입원비와 치료비를 돈으로 보상해드릴 테니 퇴원하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지불된 입원비만큼 보상을 못 받게 됩니다.” 이 말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입원비를 보너스로 받는다는 기분이 들어 냅다 합의서에 사인부터 합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입원 기간이 늘수록 보상금을 높게 제시하며 자주 찾아와 귀찮게 하고, 그래도 안 되면 아주 통사정을 하게 됩니다. 법적으로 입원일수에 비례해 보상해줘야 할 금액이 커지기 때문이죠. 게다가 산더미처럼 불어나는 치료비 때문에 보상직원은 사내에서 눈총을 받게 됩니다. 보상직원의 역량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항목은 빠른 합의와 적은 금액의 합의 두 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여섯 째, 필요한 촬영은 모두 받을 수 있다.

MRI와 CT는 부상을 진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수단이죠. 그런데 보험사에서는 목이나 허리 둘 중 하나에서만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들만의 규정일 뿐입니다. 보험사에서 지급을 거부한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넣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게 귀찮다면 자비로 찍고 소송이나 특인 합의 때 청구할 수 있죠. (이런 사람을 보험사에서 가장 무서워합니다) 촬영 결과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이전에 통증이 있다고 어필을 충분히 했고 의사도 부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밝혔다면 보험사는 당연히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게다가 소송을 하겠다며 엄포를 놓을 경우, 아예 치료비 지급을 중단하는 수도 있는데 ‘치료비 가불금 청구서’를 통해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 제 10조’에 명시된 법적 권리입니다.

일곱 째, 변호사와 손해사정인의 차이를 제대로 알자.

병실에 명함을 돌리며 영업하는 손해사정인들이 있죠. 손해사정인의 본래 역할은 간단히 ‘피해자의 손해액 및 보험금을 계산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간단히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본 기사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이렇게만 알아두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겁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보험사가 보험을 판매하고 피해액을 스스로 계산하는 모순이 있어 도입된 제도인데요,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소송으로 해결하려 하게 되면 보상금의 지급이 늦어지거나 소송이 남발하게 되는 등의 사회적 낭비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손해사정인이 직접 보험사와 보상액을 합의하는 것은 변호사법의 위반입니다. 때문에 손해사정사가 사정한 손해액과 보험금이 계산된 손해사정서를 근거로 피해자가 이를 보험사에 제시하여 절충 합의해야 하죠. 손해사정인을 통하는 방법의 장점은 소송보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보다 빠른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해사정인의 직업적 특성 상 보험사와의 유착관계가 있을 수 있고, 소송으로 가게 되면 수수료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만 합의를 끌어내려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변호사는 수수료는 비싸지만 최대한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대신 보상금의 지급까지 항소를 거듭하다 보면 길게는 2-3년이 걸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죠.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피해자의 몫이지만 저는 되도록이면 변호사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지급이 늦어지는 만큼 이자도 받을 수 있거든요.

자, 지금까지 보험사와 합의 대처요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사를 보고 몇몇 분들은 나이롱환자에 대한 가이드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롱환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보험사입니다. ‘사고가 나면 일단 입원부터 하라’는 말이 공공연히 퍼져 있는 것은 입원이라는 극단적인 대처를 하지 않으면 보험사가 제 때, 제대로 보상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 입원을 하지 않으면 아예 신경도 안 쓰거든요. 보상금의 규모에 대해서도 다른 나라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현저히 적은 수준입니다. 나이롱환자는 비판 받아야 마땅하지만 지나치게 일방적인 기업논리로 사회적 낭비를 발생시키고 있는 보험사도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사고는 언제나 예기치 않게 다가옵니다. 계획된 일이었다면 사고가 아니죠. 때문에 경황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다 보험사의 전략에 휘말려 뒤늦게서야 땅을 치며 후회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부디 카앤모델 독자 여러분께서는 그러한 억울한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출처================================

에디터 / 유영완

johnbird@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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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nioN™ 정보

2009/06/15 17:14 2009/06/15 17:14

[애니] About Crisis of Credit

2009/03/05 00:35



The Crisis of Credit Visualized from Jonathan Jarvis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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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nioN™ 정보

2009/03/05 00:35 2009/03/05 00:35

[펌] 스시 & 스시 용어 사전

2008/11/22 22:24
아카미 >> 부드럽고 고소한 고급 어종

지방층이 풍부한 생선들로 고가 어종들이 주로 아카미로 분류된다. 대표 어종이 참치다. 참치는 오도로라 불리는 뱃살이 최고급이고, 그 다음으로 주도로라 불리는 뱃살 바로 아랫부분을 친다. 꽃다랑어, 연어, 송어 등을 비롯해 부리라 불리는 4kg 이상 되는 큰 방어를 아카미로 분류한다.





오도로(大トロ)
참치 스시의 대표격인 뱃살 부위다. 기모후리와 달리 지방층이 띠 모양으로 길게 늘어지는 것이 특징. 입 안에서 지방층이 녹아 흐르면서 포만감이 느껴지듯 담뿍 담기는 느낌이 든다. 워낙 고소한 맛이 강하다 보니 달콤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최적기 1~12월





기모후리(きもふり)
참치의 도로(뱃살) 중에서도 중심 부위. 눈꽃이 피어난 듯 얇고 아름답게 퍼진 지방층이 특징이다. 지방이 입 안 전체에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그만이다. 특히 뒤로 갈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지며 생선이라기보다 쇠고기에 가까운 맛을 낸다.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도 OK.
●최적기 1~12월





참치붉은살(マグロ赤身, 마구로아카미)
레드 와인을 머금은 것처럼 새콤한 산미가 매력 있다. 요즘은 지방이 풍부한 도로가 인기지만 불포화지방산에 대한 지식이 없던 막부 시대에는 기름진 도로 부위는 버리고 담백한 아카미 부위만 먹었다.
●최적기 1~12월





방어(ぶり, 부리)
겨울 방어는 지방이 먹기 좋게 올라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특히 한 마리에 4kg 이상 되는 어종의 뱃살 부위라면 갓 구운 머핀에 버터를 녹여 먹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먹고 난 후에도 계속될 정도. 때문에 생강초절임으로 향을 씻고 오차로 입을 정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DHA를 비롯해 무기질,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한 영양 식품이다.
●최적기 12~1월





연어(さけ, 사케)
하얀 줄이 규칙적으로 섞인 오렌지빛을 띠며 표면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것이 특징. 겨울 산란기에 잡힌 것이 맛이 있지만 이 시기에는 어획이 금지돼 있는데다 기생충에 감염될 우려도 높으므로 주의. 참치처럼 얼렸다가 녹기 직전에 먹는 것도 별미다.
●최적기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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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미 >> 깊고 고급스러운 맛의 흰살 생선
도미, 광어, 농어 등 흰살 생선을 가리킨다. 도미는 참도미, 흑도미, 지다이, 기다이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중 참도미를 가장 상등품으로 친다.





도미(たい, 타이)
흰살 생선의 왕으로 불릴 만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겨울보다는 봄에 더 맛있으며 등보다는 배를 쳐준다. 특히 쫄깃하게 씹는 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잘 맞으며 은은하게 배어나는 지방층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맛이 고급스럽다. 껍질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쫄깃한 맛을 살려 내는 것이 제대로 된 스시다.
●최적기 11~4월





광어(ひらめ, 히라메)
부드럽게 살살 녹는 육질을 좋아하는 일본인보다 쫄깃하고 담백한 육질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인기. 단맛에 은은한 향이 살아 있어 여성이나 초보자도 잘 먹는다. 광어는 워낙 양식이 많으므로 핏기 없이 흰살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의심해볼 만하다.
●최적기 1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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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류이 >> 쫄깃한 감칠맛으로 인기. 조개류
피조개, 떡조개, 새조개, 관자, 전복, 대합, 맛살, 소라, 멍게 등 조개류를 말한다. 먹었을 때 혀에 와 닿는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단맛이 나는 것이 상품이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흠이다.





개랑조개(こばしら, 고바시라)
도쿄 아오야기라는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패류다. 보통 조개는 살을 먹는 데 반해 고바시라는 조개의 기둥, 즉 패주를 먹는다 해서 '바보조개'라는 뜻으로 바카가이라고도 불린다. 비슷한 예로 키조개의 패주를 일컫는 가이바시라가 있다.
●최적기 10~3월





왕우럭조개(ミル貝, 미루가이)
견패 혹은 미루가이라 불리는 조개류다. 대부분의 조개는 살을 단단한 껍데기 속에 숨기고 있다 꼭 필요한 때만 드러내는 데 비해 왕우럭조개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에 두툼한 몸집을 내놓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전복처럼 오도독 씹는 맛이 있고, 깔끔한 감칠맛에 비린내가 거의 없다.
●최적기 1~6월





전복(あわび, 아와비)
전복은 날것으로 먹어도 간간하고 담백해 특별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워낙 오독오독 씹는 맛이 강해 스시 재료로 쓸 경우 밥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게 마련이다. 때문에 뜨거운 물에 쇠고기 샤브샤브처럼 살짝 데쳐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초밥에 얹은 뒤 데리소스를 살짝 발라낸다. 철분과 타우린이 많고, 콜레스테롤과 열량이 낮은 식품이다.
●최적기 12~5월





피조개(赤貝, 아까가이)
피조개는 사람의 피와 같은 수액을 가지고 있는 붉은 조개다. 혈액에서만 추출되는 헤모글로빈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유일한 패류. 비린내가 없는데다 바다 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 스시 마니아들에겐 최고의 메뉴로 대접받고 있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최적기 1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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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모노 >> 생강, 고추냉이 곁들이는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 중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며 반드시 식초로 맛을 들이는 재료를 말한다. 대표 어종으로 고등어, 전어, 학꽁치, 전갱이 등이 있으며 아오모노라고도 한다.





전어(こはだ, 고하다)
도쿄 인근해 에도마에에서 잡히는 어종 중 '꽃'이라 불리는 대표 생선이다. 가을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이며 9~10월 두 달간 잡히는 전어를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등 푸른 생선이라 김이나 생강 등의 재료로 비린내를 조절한다.
●최적기 12~2월





고등어(さば, 사바)
겨울이 제철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주자. 영양만으로 따진다면 다랑어 못지않지만 비린내가 강해 손이 많이 가는 것은 물론 요리사의 실력과 정성을 한꺼번에 평가할 수 있는 매우 까다로운 재료다. DHA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므로 노인성 질환 예방과 혈액 질환에 효과 있다.
●최적기 10~5월





학꽁치(さより, 사요리)
비린내가 강해 반드시 생강절임 등을 스시 위에 얹어 낸다. 지방이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생선으로 맛이 담백하며, 특히 이른 봄에 잡은 것이 맛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비린내가 강하기 때문에 식초에 절여 사용한다. 스시는 여기에 고추냉이를 첨가해 최상의 궁합을 이룬다.
●최적기 1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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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노 >>요리사의 솜씨 한눈에, 조림 스시
니모노라 함은 가열 조리한 것을 식혀서 사용하는 조리법을 일컫는다. 그중 조림요리는 스시의 꽃이라 불릴 만큼 요리사의 솜씨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닷장어이고 대합이나 문어처럼 데쳐서 사용하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표고버섯(しいだけ, 시이다케)
봄에는 두릅, 가을에는 송이가 스시 재료로 많이 쓰이지만 그 외 계절에는 건표고를 숙채로 낸다. 건표고는 물에 불려 설탕, 간장, 다시 국물 등을 적절히 배합한 육수를 넣고 간간하게 조려 사용한다. 조리는 기술에 의해 스시의 맛, 빛깔, 모양, 윤기 등이 달라진다.
●최적기 7~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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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 가장 대중적인 스시 재료, 새우
새우를 일컫는다. 요즘은 생으로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지만 옛날에는 조리거나 살짝 데친 다음 식혀 사용했다. 어느 스시집이나 새우는 스테디셀러일 만큼 인기를 누리는 재료다. 주로 차새우를 사용하지만 단맛이 많이 나는 단새우도 별미다.




단새우(甘えび, 아마에비)
보통은 살짝 익힌 새우를 쓰지만 단맛이 은근하면서도 깔끔한 단새우는 생것을 더 많이 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갑각류지만 꼬리와 머리를 함께 섭취히면 이를 막을 수 있다. 스시집마다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라 손님들이 물이 좋고 나쁨을 금방 구별하므로 요리사들에게는 신경 쓰이는 재료이기도 하다.
●최적기 10~4월






붕장어(あなご, 아나고)
고등어, 전어만큼이나 요리사의 솜씨를 가름할 수 있는 메뉴다. 조림요리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바닷장어의 조리법은 오랜 전통과 기술을 자부한다.
●최적기 2~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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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개성 만점 스시 총집합



청어 알(數の子, 가즈노코)
청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지만 사실 청어의 육질은 몹시 기름져 음식으로는 가치가 없다. 반면 알은 오돌오돌한 촉감에 씹는 맛이 살아 있어 일본의 정월 요리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다. 알집은 보통 두 개씩 붙어 있는데 칼질 없이 그대로 밥 위에 얹어 낸다. 대부분 수입품으로 염장한 것이라 짠 음식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좋지 않다.
●최적기 2~5월





연어 알(イクラ, 이쿠라)
여느 알과 달리 크기가 커 한알 한알 씹는 느낌이 각별하다. 특히 톡 하고 막이 터지면서 나오는 육즙은 최고의 별미. 날것일 때는 비린내가 심하므로 소스에 절여 맛이 배어나게 한다. 껍질이 씹히지 않고 부드러운 것이 상등품이다. 단백질, 철, 비타민 등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특히 좋다. 미숙란을 통째로 소금에 절인 것을 스지코, 성숙란을 알알이 풀어서 염장한 것을 이쿠라라 한다. 맛은 스지코가 조금 더 낫다.
●최적기 10~11월





성게 알(うに, 우니)
후쿠오카 지방에서 잡는 것이라 정통 에도마에 스시는 아니다. 냉장 기술과 유통망이 발달하면서 맛볼 수 있게 된 별미. 달걀 노른자처럼 달콤하고, 아이스크림처럼 크리미하면서도 바다의 향을 담뿍 담고 있는 것이 매력 있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 A와 E가 풍부하다.
●최적기 3~7월





갑오징어(甲いか, 고이카)
피조개, 새우와 더불어 일식 주점이라면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서민적인 아이템이다. 일반 오징어와 달리 차지고 접착력이 좋아 모양 내기 좋은 재료다. 속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씹을 때 이에 끼여 기분이 좋지 않으므로 잘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가장 많이 난다.
●최적기 8~11월





복백자(フグの白子, 후구노시로코)
사람의 정낭쯤에 해당하는 복어의 생식기다. 일본에선 '목숨과도 바꿀 만한 맛'이라고 표현할 만큼 고급인데다 다루기가 어려워 요리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시도하는 재료다. 가미 없이 날것 상태로 초간장에 찍어 먹는 것이 독특하다.
●최적기 12~3월





쇠고기(うし, 우시)
지방 분포가 고른 살치살을 이용한다. 육류를 즐기지 않는 일본에선 찾아볼 수 없는 아이템. 거위 간 스테이크처럼 뜨거운 기름으로 순간적으로 겉표면을 익혀 낸다. 한국적인 맛을 살리기 위해 참기름을 쓰고, 냉동육이라 안쪽은 시원한 육회 맛, 겉은 익힌 고기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기 1~12월





개불(ゆむし, 유무시)
바닷가에 사는 지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력에 좋다고 해 남성들이 즐겨 먹는데 특유의 오돌오돌하게 씹히는 맛이 생선살이나 패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함을 준다. 첫맛은 좀 물컹한데 뒷맛이 달착지근하다. 1970년대 남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족해협에서 나는 것이 으뜸이다.
●최적기 12~5월





아보카도(アボカド)
게 살을 넣어 만든 아보카도는 미국인이 즐겨 찾는 스시다. 한국이나 일본에선 쫄깃하고 싱싱한 육질의 광어를 선호하는 반면 미국은 육질이 부드럽고 물컹한 연어를 더 좋아한다. 아보카도는 육식에 길들여진 서양인에게 풍부한 기름기와 부드러운 입감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최고의 재료다.
●최적기 1~12월





게장(蟹しょうゆづけ, 가니쇼유즈케)
젓갈 양념이 된 것이라 간장을 찍지 않고 그냥 먹는다. 겨울철 입맛 돋워주는 애피타이저로 제격. 감칠맛과 게 알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세련된 한국의 맛.
●최적기 8~10월





달걀(たまご, 다마고)
달걀, 생선, 산마로 만든 카스테라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지만 일본에선 전어, 바닷장어와 함께 스시집의 솜씨를 가름하는 척도로 생각할 만큼 기본 아이템. 달걀의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크리미한 느낌의 산마를 갈아 넣는다.
●최적기 1~12월





김말이(まき, 마키)
보통 스시 카운터에 앉는 손님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참치나 연어 등 생선 살과 껍질 혹은 계절 야채를 이용한다. 모양 내기에도 좋아 모둠 스시에 낼 때는 곱게 물을 들이거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튀기면 밥이 더욱 고소해져 입맛을 돋운다.
●최적기 1~12월




스시 용어 사전

아가리 あがり
우리말로는 마지막, 마무리라는 뜻으로, 원래 화류계에서 가장 마지막에 내는 차를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샤리 シャリ
스시에 사용되는 초(醋)로 맛을 낸 밥. 하얗고 가늘다는 불가의 사리(舍利)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가리 がり
생강절임. 씹을 때 나는 의성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칸마키 軍艦卷
스시 주위를 가늘고 긴 김으로 두른 것. 연어 알처럼 흘러내리는 재료를 밥 위에 올리기 위한방법.  

네타 ネタ
초밥 위에 얹는 재료. 재료라는 뜻의 일본어는 '다네(たね)'지만 앞뒤를 바꾸어 은어처럼 사용되다가 완전히 네타로 정착되었다.  

갓파 かっぱ
특별히 초밥 재료로 사용되는 오이를 가리켜 말한다. 갓파마키는 오이를 넣어 김으로 만 스시를 말한다.  

즈케 ヅケ
초밥 위에 얹는 재료를 간장 등에 담가 잰 것. 냉장고가 없던 시대에 생선을 오래 저장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야마 やま
① 재료가 모두 팔려 매진되었음을 말함.
② 스시 중간중간에 장식되는 조릿대.  

도로 トロ
생선의 지방이 붙어 있는 뱃살 부분. 단, 참치(다랑어)에 한해 사용한다.

나미다 なみだ
초밥에 넣는 고추냉이를 말한다. 나미다는 우리말로 '눈물'이라는 뜻.

무라사키 むらさき
일본 간장의 색이 보랏빛을 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교쿠 ぎょく
달걀말이. 일본어로 달걀을 말하는 다마고(玉子)의 옥(玉)자를 음독(音讀)해서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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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묵으로 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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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2:24 2008/11/22 22:24

미네르바 추천 도서 및 미디어 참고자료

2008/11/01 07:58
● 미네르바 추천 도서

1. 더 박스(THE BOX, 마크 레빈슨)

  The Box - 컨테이너 역사를 통해 본 세계경제학  마크 레빈슨 지음, 김동미 옮김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컨테이너 박스가 인터넷에 비견되는 혁명적 도구란 사실을 알아보고, 이를 경제학적으로 심도 깊게 파헤친 책. 세계경제의 혁신자이자 세계화의 촉진제로서 컨테이너 박스의 중요성과 영향을 밝힌 경제학 저서이자, 컨테이너 박스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추적한 인문역사서다.

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지음
일반적으로 경제사 관련 서적은 각 시대의 기본적 특징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어서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이 책은 무엇보다 쉽고 명쾌하다. 저자는 화려하고 유머 넘치는 문체와 경제·역사·문학 등을 넘나드는 방대한 문헌들에서 골라낸 기가 막힌 인용문을 거침없이 사용, 구체적 사실들을 생생하게 서술하여 생동하는 역사상을 보여 주고 있다.

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계명교양총서 16  막스 베버 지음
1904년에서 1905년에 걸쳐 쓰여진 막스 베버의 은 20세기에 출현한 정신과학의 업적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에 속한다. 이 책은 서구 학문의 경험적 실증적 연구의 축적 위에서 태어났으며, 따라서 이 책을 대하게 될 독자들은 서구 학문의 귀중한 보고의 하나에 입문하는 셈이다 ...

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
  리스크 - 리스크 관리의 놀라운 이야기  피터 L.번스타인 지음, 안진환 외 옮김
현재 시점에서 미래를 다루는 방법을 밝혀낸 여러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경영 컨설턴트이자, 유명한 투자자문회사의 회장인 저자는 그리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가 경험해온 다양한 위기의 순간들과 이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역사와 철학, 경제학의 관점에서 되돌아보고 있다.

5. 소비의 심리학 (로버트 B 세틀 외)
  소비의 심리학 - 세종마케팅총서 10  로버트 B. 세틀. 파멜라 L. 알렉 지음,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옮김
소비자 심리학의 고전으로, 소비자의 코드를 읽는 12가지 키워드에 대해 설명한다. 200여 개에 이르는 책 속의 구체적인 마케팅 사례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며, 각종 소비자 정보가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의 구매 행위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준다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천재들의 실패  로저 로웬스타인 지음, 이승욱 옮김
헤지 펀드(hedge fund)는 전세계의 통화,채권,주식 등 금융 시장을 무대로 단기 차익을 노려 일종의 도박과 같은 투자 활동을 전개하는 국제적 자본을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헤지펀드들 중에서도 세계 최대의 규모와 실적을 자랑했던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ong-Term Capital Management, LTCM)의 성장과 몰락을 줄거리로 한다.


● 국제금융을 이해하는 미디어 참고자료

1. 일본 드라마 '하게타카'(6부작)
2. NHK다큐 '글로벌마켓'(7부작)
3. 시뮬레이션 게임 '캐피탈리즘 2'.
 
* 예전 추천 도서

B1.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지은이), 이승욱 (옮긴이) | 동방미디어 | 2001년
B2. 소비의 심리학 - 세종마케팅총서 10 | 원제 Why They Buy: American Consumer Inside and Out(1989)| 로버트 B.세틀, 파멜라 L. 알렉(지은이),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옮긴이)|2003
B3. 포지셔닝 - 20주년 기념판, 잭 트라우트와 앨리스의 마케팅 클래식|알 리스, 잭 트라우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 을유문화사|2006
  포지셔닝 - 20주년 기념판, 잭 트라우트와 앨 리스의 마케팅 클래식  잭 트라우트 & 알 리스 지음, 안진환 옮김
광고 산업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던 마케팅의 고전, 2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풍부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한층 업데이트된 코멘트를 덧붙임으로써 오늘날의 광고 담당자들이 21세기 감각에 맞춰 다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B4. 토네이도 마케팅 - 세종마케팅총서 6, 제프리 무어의 하이테크마케팅 시리즈 2 | 원제 Inside the Tornado| 제프리 무어(지은이), 김영태, 유승삼 (옮긴이) | 세종서적|2001
  토네이도 마케팅 - 세종마케팅총서 6, 제프리 무어의 하이테크마케팅 시리즈 2  제프리 무어 지음, 유승삼.김영태 옮김
제프리 무어는 마케팅의 불모지대에 '캐즘(Chasm)'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첨단기술제품의 마케팅의 특징을 최초로 각인시킨 인물.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캐즘 마케팅'이론을 심화 발전시킨 것으로 첨단기술제품이 기존의 소비상품과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시장을 공략해야 하는 지를 조목조목 알려준다.

* Documentary
글로벌 마켓│NHK (6부작)
야생 늑대의 삶│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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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07:58 2008/11/01 07:58

[펌] 리눅스 명령어 총집합

2008/09/22 14:48

* 문서
1. 패스워드 관리장부
2. 서버자원관리부
3. 백업관리장부
4. 서버작업이력부
5. 서버점검이력부

* 절대로 서버를 믿어서는 안된다. 여러분 자신을 믿으셔야 합니다.

* 리눅스 배포판
www.redhat.com
www.debian.org
www.slackware.com
www.linux-mandrake.com
www.wowlinux.com
www.alzzalinux.com
www.suse.com
www.haansoftlinux.com
www.hancom.com
www.sulinux.net


* 한글 사용
# cat /etc/sysconfig/i18n
LANG="ko_KR.eucKR"
SUPPORTED="en_US.UTF-8:en_US:en:ko_KR.eucKR:ko_KR:ko"
SYSFONT="lat0-sun16"
SYSFONTACM="8859-15"

* 네트워크 통신테스트 단계
1. gateway까지 통신에 이상이 없는가?
2. 외부망까지의 통신에 이상이 없는가?
3. DNS까지의 통신에 이상이 없는가?
4. 도메인을 통한 외부망까지의 통신에 이상이 없는가?

* 게이트웨어 설정
route add default gw 게이트웨이_IP주소 dev 네트워크_인터페이스_장치명
예) # route add default gw 192.168.0.1 dev eth0
예) # ifconfig eth0 192.168.1.1 netmask 255.255.255.0 broadcast 192.168.1.255 up
    # route add -net 192.168.1.0 netmask 255.255.255.0 eth0
    # route add default gw 192.168.1.254 dev eth0

* route 명령을 통한 routing 규칙
# route
Kernel IP routing table
Destination Gateway  Genmask  Flags Metric Ref Use Iface
192.168.0.0 *  255.255.255.0 U 0 0 0 eth0
169.254.0.0 *  255.255.0.0 U 0 0 0 eth0
127.0.0.0 *  255.0.0.0 U 0 0 0 lo
default  192.168.1.254 0.0.0.0  UG 0 0 0 eth0
1. 위의 첫번째행부터 다음행으로 차례대로 한 행씩 읽어 들여서 처리할 퍀시을 보낼 수 있는가를 확인합니다.
2. default라는 것이 이 서버의 기본 게이트웨이 설정해을 의미하며 그 행의 Gateway 항목값이 기본게이트웨이의 IP주소입니다. default는 0.0.0.0을 의미합니다.
3. 보낼 데이터의 목적지 IP주소와 Genmask값(SubnetMask)과의 AND연산을 해서 그 결과가 해당행의 Destination항목과 동일할 겨웅에 해당 행의 Iface에 있는 인터페이스로 해당 패킷을 전송하게 됩니다.
4. Iface항목의 값이 lo인 행(Destination값이 127.0.0.0인 행)은 이 서버의 루프백(loopback)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설정입니다. 즉, 자기 자신에게로 데이터를 보낼 때에 처리를 담당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 기본게이트웨이 정보:
# cat /etc/sysconfig/network
NETWORKING=yes   # 통신이 되도록 지원할 것인가의 여부
HOSTNAME=ns.superuser.co.kr # 서버의 호스트네임(hostname)
GATEWAY=192.168.1.254  # 시스템 전체에 대한 Global한 기본게이트웨이
GATEWAYDEV=   # 기본게이트웨이 장치명
FORWARD_IPV4=no   # 리눅스 서버가 라우터역할을 할 것인가의 여부. 즉, 패킷포워딩을 수행학자 할 경우에는 yes로 설정하고 패킷포워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no로 설정한다. 일반적이 서버역할을 수행할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no로 설정한다.

* IP관련 네트워크 정보:
# cat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DEVICE=eth0   # 네트워크 디바이스 장치명
BOOTPROTO=static  # 이 네트워크 디바이스에 유동IP를 동적(dynamic)으로 할당하고자 할 경우에는 dhcp를 주소 정적(static)한 고정IP를 할당하고자 할 경우에는 static이라는 값을 준다.
IPADDR=192.168.1.101  # 이 서버의 IP주소
BROADCAST=192.168.1.255  # 브로드캐스트 주소
NETMASK=255.255.255.0  # 넷마스크값
NETWORK=192.168.1.0  # 네트워크주소
ONBOOT=yes   # 해당 네트워크 인터페이스(eth0)를 서버 부팅시에 활성화하여 사용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USERCTL=no
#GATEWAY   # 해당 네트워크 인터페이스(eth0)의 기본 게이트웨이를 설정. /etc/sysconfig/network 에 있는 GATEWAY보다 우선순위가 높다.

* 네임서버관련 정보:
# cat /etc/resolv.conf
search superuser.co.kr
nameserver 168.126.63.1
nameserver 164.124.101.2


* ifconfig 명령어
1. eth0 인터페이스 down/up
# ifconfig eth0 down
# ifconfig eth0 up
2. 네트워크 설정
- 설정할 network device : eth0
- 호스트 IP Address     : 192.168.0.100
- Netmask               : 255.255.255.0
- Broadcast IP          : 192.168.0.255
- Network IP            : 192.168.0.0
# ifconfig eth0 192.168.0.100 netmask 192.168.0.0 broadcast 192.168.0.255 up

* 네트워크 주소 설정파일
- /etc/sysconfig/network
-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 /etc/rc.d/init.d/network start|restart|stop

* 리부팅
# reboot
# shutdown -r now
# init 6

* IP앨리어싱
# cp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0
# cp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1
# cp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2
# cp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3
# 각 파일 편집
# cat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0
DEVICE=eth0:0   # -> 이 부분 수정 (원래 eth0)
BOOTPROTO=static
BROADCAST=192.168.0.255
IPADDR=192.168.0.211  # -> 이 부분 수정 (원래 192.168.0.210)
NETMASK=255.255.255.0
NETWORK=192.168.0.0
ONBOOT=yes
TYPE=Ethernet
# cat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1
DEVICE=eth0:1   # -> 이 부분 수정 (원래 eth0)
BOOTPROTO=static
BROADCAST=192.168.0.255
IPADDR=192.168.0.212  # -> 이 부분 수정 (원래 192.168.0.210)
NETMASK=255.255.255.0
NETWORK=192.168.0.0
ONBOOT=yes
TYPE=Ethernet
# /etc/rc.d/init.d/network restart

* hostname 변경
- 영구적으로 변경
# vi /etc/sysconfig/network -> HOSTNAME 수정 (재부팅 필요)
- 일시적으로 변경
# hostname hostname.you_want.com -> 지금 즉시 수정

* netstat
- a 옵션 : --all과 같으며 listen되는 소ㅔㅅ정보와 listen되지 않는 소켓정보 모두를 보여줌.
- n 옵션 : --numeric과 같으며 10진수의 수치정보로 결과를 출력해줌.
- r 옵션 : --route과 같으며 설정된 라우팅정보를 출력해줌
- p 옵션 : --program과 같으며 실행되고 있는 각 프로그램과 PID정보를 출력함.
- i 옵션 : --interface=iface과 같으며 모든 네트워ㅡ인터페이스정보를 출력함. 또는 특정 네트워크인터페이스를 지정할 수도 있음.
- c 옵션 : --continuous과 같으며 netstat결과를 연속적으로 출력함.
- l 옵션 : --listening과 같으며 현재 listen되고 있는 소켓정보를 출력
- s 옵션 : --statistics과 같으며 각 프로토콜에 대한 통계정보를 출력
- t 옵션 : --tcp와 같으며 tcp 정보를 출력
- u 옵션 : --udp와 같으며 udp 정보를 출력

* netstat 연결상태
- LISTEN : 연결이 가능하도록 관련데몬이 떠있으며 연결이 가능함을 나타냄.
- SYN-SENT : 연결을 요청한 상태
- SYN_RECEIVED : 연결요구에 의한 응답을 준 후에 확인메시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
- ESTABLISHED : 앞의 3단계 연결과정이 모두 종료된 후에 연결이 완료된 상태
- FIN-WAIT1, CLOSE-WAIT, FIN-WAIT2 : 연결종료를 위해 종료 요청을 받은 후의 종료 과정임.
- CLOSING : 전송된 메시지가 유실된 상태를 나타냄.
- TIME-WAIT : 연결종료 후에 한동안 유지하고 있는 상태.
- CLOSED : 연결이 완전히 종료됨.

* 국내도메인 사용기관 정보 조회
리눅스 쉘         : whois -h whois.krnic.net 대상도메인(or IP Address)
                    ex) whois -h whois.krnic.net 202.86.12.129
웹에서의 조회 URL : http://whois.nic.or.kr

* 국제도메인 사용기관 정보 조회
리눅스 쉘         : whois -h whois.internic.net 대상도메인(or IP Address)
                    ex) whois -h whois.internic.net cnn.com
웹에서의 조회 URL : http://www.networksolutions.com/en_US/whois/index.jhtml

* ethtool (이더넷카드의 설정의 상황출력과 변경을 하는 명령어)
- 이더넷 설정확인 : ethtool eth0
- 이더넷 설정변경 : ethtool -s eth0 [speed 10|100|1000] [duplex half|full] [autoneg on|off]
# ethtool eth1
# ethtool -s eth1 speed 100 duplex full autoneg off

* mii-tool (Media Independent Interface Tool)
# mii-tool
eth0: no autonegotiation, 10baseT-HD, link ok
eth1: 100 Mbit, full duplex, no link
# mii-tool eth0
eth0: no autonegotiation, 10baseT-HD, link ok
# mii-tool eth1
eth1: 100 Mbit, full duplex, no link
# mii-tool -v eth0
eth0: no autonegotiation, 10baseT-HD, link ok
  product info: Intel 82555 rev 4
  basic mode: autonegotiation enabled
  basic status: autonegotiation complete, link ok
  capabilities: 100baseTx-FD 100baseTx-HD 10baseTx-FD 10baseTx-HD
  advertising: 100baseTx-FD 100baseTx-HD 10baseTx-FD 10baseTx-HD flow-control
  link partner: 10baseT-HD
# mii-tool -R ->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기본설정내용대로 재설정
# mii-tool -r ->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autonegotiation설정을 재시작

* modprobe를 이용한 랜카드 모드 설정확인 및 변경하기
# lsmod
Module  Size Used by
eepro100 18144 1
# cat /etc/modules.conf
alias eth0 eepro100
alias scsi_hostadapter aic7xxx
# modprobe 랜카드모듈명 speed_duplex=설정번호
- speed_duplex=0 : auto detection 모드로 설정
- speed_duplex=1 : 10M, half duplex로 설정
- speed_duplex=2 : 10M, full duplex로 설정
- speed_duplex=3 : 100M, half duplex로 설정
- speed_duplex=4 : 100M, full duplex로 설정
ex) modprobe eepro100 speed_duplex=1

* tcpdump
# tcpdump -i eth0  -> 특정 ethernt(eth0) 으로 송수신 되는 데이터 패킷 덤프하여 확인
# tcpdump -i eth0 -w TCPDUMP -> 특정 ethernet으로 송수신 되는 패킷들 파일에 저장 및 확인
# tcpdump -r TCPDUMP  -> TCPDUMP에 저장된 패킷헤드들을 확인
# tcpdump -i eth0 -c 10  -> 특정 ethernet에서 지정한 개수만큼의 네트워크 패킷 덤프하여 확인
# tcpdump -w tcpdump.log -s 1500 tcp port 22 and host 192.168.0.1
    -> 서버의 특정포트로 송수신되는 모든 데이터패킷 전체를 확인
    -> 이 명령의 의미는 현재 로컬서버와  192.168.0.00서버사이의 통신데이터패킷 중 tcp 22번포트의 모든 패킷을 1500길이로 캡쳐하여 tcpdump.log파일에 저장
  -w tcpdump.log 결과를 tcpdump.log파일에 저장
  -s 1500  캡쳐할 패킷의 길이로서 1500은 패킷의 전체길이를 의미하므로 모든 패킷을 캡쳐하게 된다.
  tcp port 22  캡쳐할 대상 프로토콜과 포트를 지정한 것으로 TCP 포트 22번으로 송수신되는 데이터를 캡쳐하다.
  host 192.168.0.100 192.168.0.100서버와 송수신되는 데이터를 대상으로 캡쳐한다.
# tcpdum -Xqnr tcpdump.log -> 캡쳐한 tcpdump.log파일의 내용을 ASCII모드로 확인


*** 리눅스 서버관리 유틸리티 ***

* 시스템 설정과 셋업 유틸리티
# setup
시스템설정과 셋업 파일들을 한데 모은 유틸리티.

* 리눅스 인증설정 유틸리티(NIS와 Shadow패스워드를 설정하는 텍스트 모드 도구)
# authconfig
# systemp-config-authentication
# pwconv -> shadow 패스워드 사용
# pwunconv -> shadow 패스워드 사용
MD5 Passwords 를 사용해서 문자수를 최대 256byte까지 사용할 수 있다.

* 시스템 날짜와 시간을 수정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date
# system-config-date
#system-config-time

* httpd 웹 서버에 대한 그래픽 설정 도구
# redhat-cofig-httpd
# system-config-http

* 키보드를 수정하는데 사용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keyboard
# system-config-keyboard

* 언어를 수정하는데 사용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language
# system-config-language

* 마우스 설정 그래픽 인터페이스
redhat-config-mouse
system-config-mouse

* Red Hat Linux 네트워크 설정 도구에 사용되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참고: )
# netconfig
# redhat-config-network
# system-config-network

* NFS 서버 설정 도구
# redhat-config-nfs
# system-config-nfs

* Red Hat Linux에 사용되는 패키지 관리자
# redhat-config-packages
# system-config-packages

* 프린타 설정 백엔드/프론트엔드 조합
# printconf
# redhat-config-printer
# system-config-printer

* 루트 암호를 수정하는데 사용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rootpassword
# system-config-rootpasswd

* Samba 서버 설정 도구
# redhat-config-samba
# system-config-samba

* 시스템 보안 수준을 수정하는데 사용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lokkit 유틸리티와 같은 기능)
# redhat-config-securitylevel
# system-config-securitylevel

* redhat-config-services는  initscript와 xinetd 설정 유틸리티
# chkconfig
# ntsysv
# redhat-config-services
# system-config-services
이 유틸리티에서 설정가능한 서비스들
- amanda : 서버클라이언트 환경의 네트워크 백업시스템
- amd  : 자동마우트서비스(automatically mount file system)
- anacron : 주기적인 작업을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
- apmd  : 전원관리 데몬. 즉 전원감시 데몬
- arpwath : 네트워크인터페이스 하드웨어주소(MAC주소)와 IP주소를 쌍으로 모니터링하는 툴로서 보안도구로도 사용됨.
- atd  : 지정된 시간에 특정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 bootparamd : 디스크가 없는 서버의 부팅정보제공을 하는 데몬
- chargen : character generate 서비스(보안에 취약함)
- chargen-udp : character generate 서비스(udp)
- comsat : 메일도착알림이나 사용자 알림사항등이 있을 때 알려주는 biff server
- crond  : 주기적인 작업실행을 할 수 있는 cron데몬
- daytime : daytime 서비스
- daytime-udp : daytime udp 서비스
- dhcpd  : ADSL과 MODEM사용자들에게 IP를 할당해주는 DHCP서버데몬
- finger : 로컬이나 원격서버의 계정사용자 정보 확인하는 finger서비스.
- gated  : 라우팅 데몬
- gpm  : 문자의 복사나 붙일 수 있는 가상콘솔을 위한 마우스서버
- gssftp : GSS FTP 서버데몬 프로그램
- identd : TCP/IP IDENT 프로토콜 서버 프로그램.
- imapd  : POP과 함께 메일수신데몬으로 사용되는 IMAP데몬
- imaps  : SSL을 지원하는 IMAP데몬
- innd  : 인터넷 NEWS 데몬
- ipchains : IP firewall 관리데몬 프로그램
- ipop3  :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메일을 보내주는 POP서버
- iptables : IP 패킷필터링 관리 프로그램.
- kadmin : kerberos V5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
- keytable : 키보드설정 데몬 프로그램
- kprop  : 마스터 KDB와 복제를 동기화시키는 서버유티리티
- kudzu  : 하드웨어 장치설정 프로그램
- ldap  : 디렉토리서비스 엑세스를 위한 클라이언트-서버 프로토콜 데몬
- linuxconf : 리눅스설정 유틸리티인 linuxconfi데몬 프로그램.
- lpd  : 프린터서버 데몬 프로그램.
- mysqld : Mysql데이터베이스 데몬 프로그램.
- named  : DNS데몬 프로그램
- nessusd : 보안프로그램인 nessus 데몬프로그램.
- netfs  : 네트워크 파일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한 데몬프로그램.
- network : 네트워크 설정 제어 프로그램
- nfs  : network file system 데몬 프로그램.
- nfslock : NFS지원을 위한 데몬 프로그램.
- nscd  : Name Service Cache 데몬 프로그램.
- ntalk  : 네트워크상에서 talk로 대화를 할 수 있는 데몬프로그램.
- ntpd  : Network Time Protocol(NTP) 데몬 프로그램.
- pop3s  : SSL을 지원하는 POP3S 데몬 프로그램
- portmap : rpc를 TCP/IP포트로 변환하는 rpc portmapper
- proftpd : ftp데몬의 일종인 proftp데몬 프로그램.
- rarpd  : RARP(Reverse Address Resolution Protocol)데몬 프로그램.
- routed : 라우팅데몬 프로그램
- rstatd : rpc rstatd 데몬 프로그램(kernel statistics server)
- rsync  : 디스크동기화나 네트워크백업을 위한 rsync 데몬 프로그램
- rusersd : rpc rusers 데몬 프로그램
- rwalld :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rpc rwalld 데몬
- rwhod  : 서버에 로그링ㄴ한 사용자 확인(rpc rwhod 데몬 프로그램)
- sendmail : sendmail 데몬 프로그램
- smb  ; 삼바(samba)데몬 프로그램
- snmpd  : 네트워크관리 프로토콜인 snmpd 데몬 프로그램.
- sshd  : Secure Shell(SSH) 데몬 프로그램
- swat  : 삼바(samba) 웹관리툴 데몬 프로그램
- syslog : 로그시스템 데몬 프로그램
- telnet : 텔넷(telnet)데몬 프로그램
- webmin : 웹에서 시스템관리를 할 수 있는 webmin 데몬 프로그램.
- xfs  : X윈도우를 위한 폰트(font)서버 데몬
- xinetd : 인터넷수퍼데몬 xinetd 데몬 프로그램.
- ypbind : NIS 바인딩 데몬 프로그램
- yppaswdd : NIS서버/클라이언트간 패스워드갱신 데몬
- ypserv : NIS 서버데몬 프로그램.

* 사운드카드를 감지하고 설정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soundcard
# system-config-soundcard

* 사용자와 집단들을 관리하느데 사용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 redhat-config-users
# system-config-users

* 시스템 모니터 셋팅 프로그램
# sytem-config-display


* 서버관리자의 역할
1. 현재 운영중인 서버의 하드웨어와 운영체제에서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을 최적화" 해야합니다.
2.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작업들은 쉘프로그램이나 C, Perl 등의 언어를 사용하여 "반복업무의 업무자동화"를 해야합니다.
3. 서버 운영체제와 사용자의 데이터보호를 위하여 "확실한 보안대비"를 구축하고 있어야 합니다.
4. "체계적이고 주기적인 백업정책"을 적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5. 서버 장애발생시에 가장 빠르게 복구가 가능하도록 "빠른 복구정책"을 마련하고 있어야 합니다.

* 리눅스 서버의 종료 및 재시작
- shutdown을 이용한 시스템 종료 및 재시작
# /sbin/shutdown [-t sec] [-rkhncfF] time [warning-messages]
  -k : 실제로 종료하지 않고 모든 사용자에게 경고 메시지만을 보냅니다.
  -r : 시스템 종료후에 재부팅을 합니다.(reboot)
  -h : 시스템을 종료하며 재부팅을 하지 않습니다.(halt)
  -f : 재부팅할 때 파일시스템체ㅡ를 (fsck: file system check)를 하지 않습니다.
  -c : 이전에 내렸던 shutdown명령을 취소합니다.
  time : 몇분 후에 시스템을 종료할 것인가를 지정합니다.
  warning-messages : 사용자에게 보내질 종료 메시지.
# shutdown -h 5 "system rebooting..." -> "system rebooting..." 메시를 뿌리면서 현재부터 5분 후에 시스템을 종료
# shutdown -c -> shutdown 종료명령 취소
# shutdown -r +5 "system rebooting..." -> 5분 후에 시스템을 재시작
# shutdown -r now -> 시스템을 즉시 재부팅
# shutdown -h now -> 시스템을 즉시 종료
- reboot(= shutdown -r now)으로 서버 재시작하기
- poweroff로 서버 종료하기
- halt(= shutdown -h now)로 서버 종료하기
- init을 원하는 실행레벨로 서버 종료 및 재시작
레벨0 : 시스템종료(init 0, 그리고 halt와 shutdown -h now와 동일함)
레벨1 : 싱글모드(관리모드), ㅗㄴ솔로서만 접근가능하며 수퍼유저(root)만이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관리나 root패스워드를 벼경하고자할 때에 사용함(init 1)
레벨2 : NFS를 지원하지않는 멀티유저 실행모드(init 2)
레벨3 : NFS를 지원하는 멀티유저 실행모드(init 3)
레벨4 : 사용하지않는 실행레벨(사용자가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음)
레벨5 : X윈도우 환경으로 실행된 멀티유저 시행모드(init 5)
레벨6 : 서버 재부팅되는 실행모드(init 6, reboot, shutdown -r now)

* CDROM 마운트
# mount -t iso9660 /dev/hdc /media/cdrom
# mount -t iso9660 /dev/cdrom /mnt/cdrom
# umount /media/cdrom

* 리눅스 복구(부팅)디스켓 제작하기
1. mkbootdis
# mkbootdisk --device /dev/fd0 2.6.9-.667smp
2. dd
# fdformat /dev/fd0H1440
# dd if=/boot/vmlinuz-2.6.9-1.667 of=/dev/fd0
# rdev /dev/fd0 /dev/hda1

* 리눅스 디렉토리 구조
/ : 최상의 디렉토리인 루트디렉토리
/bin : 중요하고 꼭 필요한 명령어가 있는 디렉토리
/boot : 커널(vmlinux등) 시스템 부팅에 관련된 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디렉토리.
/dev : 시스템 디바이스(device)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디렉토리.
/etc : 패스워드파일등 시스템의 전체 환경설정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디렉토리.
/home : 사용자의 ㅎㅁ디렉토리, 대부분 ID와 동일한 이름의 디렉토리를 가짐.
/lib : 프로그램(C, C++등)에 필요한 각종 라이브러리를 저장
/media : 플로피, CD-ROM등 마운트를 위한 디렉토리.(/mnt in redhat9)
/proc : 실행중인 프로세스나 현재 시스템정보를 파일형태로 저장하고 있는 가상디렉토리.
/root : root의 홈디렉토리.
/sbin : 시스템 관리자용 명령어를 저장하고 있는 디렉토리.
/tmp : 일시적인 저장을 위한 디렉토리.
/usr : 각종 어플리케이션등이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
/var : 시스템운용 중에 생성되었다가 삭제되는 데이터를 일시적 저장을 위한 디렉토리.
/usr/bin : 일반사용자들이 사용가능한 명령어 파일들이 존재하는 디렉토리.
/usr/X11R6 : X 윈도우 시스템의 루트 디렉토리.
/usr/include : C 프로그램에 필요한 헤드파일(*.h) 디렉토리.
/usr/lib : /lib에 들어가지 않은 라이브러리 디렉토리.
/usr/man : 명령어들의 도움말을 주는 매뉴얼(manual)페이지 디렉토리.
/usr/sbin : /bin에 제외된 명령어와 네트워크관련 명령어가 들어있는 디렉토리.
/usr/src : 프로그램 소스(주로 커널소스)가 저장되는 디렉토리.
/usr/local : MYSQL, Apache등과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설치되는 장소.
/var/log : 각종 로그파일(messages 파일등)이 저장되는 디렉토리.
/var/spool/mail : 각 계정사용자들의 메일파일이 저장되는 디렉토리
/var/spool/lpd : 프린트를 하기 위한 임시 디렉토리(스풀링 디렉토리).
/var/spool/mqueue : 발송을 위한 메일 일시저장 디렉토리
/var/spool/cron : 각 사용자들의 cron 설정파일들이 저장된 디렉토리
/var/spool/at : atd 즉, 예약작업에 간한 파일들이 저장되는 디렉토리
/var/ftp : FTP서비스를 위한 다운로드될 파일들 즉, FTP홈디렉토리
/var/www : RPM으로 설치된 아파치의 홈페이지 파일들이 저장되는 디렉토리 즉, 아파치 홈페이지 디렉토리
/var/named : BIND 즉, DNS에서 사용하는 zone파일들이 저장되는 디렉토리
/etc/mail : sendmail.cf나 access파일등의 sendmail의 설정파일들이 존재하는 디렉토리
/etc/ssh : SSH서비스, 즉 sshd데몬에서 사용하는 각종 설정파일들이 존재하는 디렉토리
/etc/squid : squid 프락시서버의 설정파일들이 저장된 디렉토리
/etc/samba : 삼바관련 설정파일들이 저장된 디렉토리
/etc/skel : 계정사용자 생성시의 초기화파일들이 저장된 디렉토리(useradd에서 사용함)
/etc/rd.d : 부팅레벨별 부팅스크립트파일들이 존재하는 디렉토리
/etc/pam.d : PAM설정 정보파일들이 저장된 디렉토리
/etc/httpd : RPM으로 설치된 아파치 설정파일(httpd.conf등)들이 저장된 디렉토리

* 리눅스 부팅과정
1. 전원스위치 ON
2. BIOS프로그램 실행
3. ROM-BIOS의 POST(자체진단기능) 수행
4. ROM-BIOS가 부트로더(GRUB)를 불러들임
5. ROM-BIOS의 실행종료와 GRUB의 실행시작
   검색된 부팅매체의 0번 섹터(대부분 MBR 이라고 부름)에서 Boot Program을 읽어들여 메모리로 적재(로드, load)합니다.
6. GRUB의 실행초기 단계
   GRUB의 메뉴, 입력대기상태
7. GRUB에 의한 부팅메뉴 선택
   여기서 선택한 부팅메뉴로 GRUB은 부팅을 계속해 나갑니다.
   GRUB 설정 파일(/boot/grub/grub.conf, /boot/grub/menu.lst)
8. GRUB이 커널이미지를 메모리로 적재와 swapper 호출
   GRUB은 입력된 커널이미지를 메모리로 불러들입니다.(적재, load) 메모리로 load된 커널은 swapper를 호출합니다.
9. swapper의 장치 드라이브 초기화
   GRUB에 의해 swapper라는 pid 0번인 프로세스가 실행이 되며 swapper는 각 장치 드라이브들을 초기화 합니다.
10. swapper의 init프로세스 실행
    swapper라는 프로세스튼 다시 pid 1인 init프로세스(/sbin/init)를 실행하게 됩니다. 즉, swapper가 init프로세스를 실행시키고 본연의 swapper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합니다.
11. init프로세스의 /etc/inittab파일 호출
    init프로세스는 /etc/inittab파일을 읽어들입니다. 특, init프로세스는 제일먼저 /etc/inittab 파일을 읽어서 init프로세스가 무엇을 해야할 것이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etc/inittab파일내의 각 행의 포맷
    name: level-number:options:process -options
    세번째 항목인 options 에 올 수 있는 것들
    - respawn  : 프로세스가 종료될때마다 재실행됩니다.
    - wait  : 지정된 프로세스가 실행되면 init은 프로세스가 종료될 때까지 기다린 후에 다음 작업으로 넘가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 once  : 해당 프로세스를 한번만 실행되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 boot  : 시스템이 부팅되는 동안 해당 프로세스가 실행되며, init은 실행레벨필드를 무시합니다.
    - bootwait  : 시스템이 부팅되는 동안 해당 프로세스가 실행되며, init은 프로세스가 종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 off  : 아무런 동작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 ondemand  : 실행레벨이 1, 2, 3인 경우에만 ㅇ용합니다. init은 이 세개의 실행레벨과 함께 호울될 때만 프로세스가 작동합니다. 잘 사용되지 않는 옵션입니다.
    - initdefault : 시스템이 부팅되면서 어떤 실행레벨로 부팅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하는 옵션입니다. 즉, 시스템의 실행레벨을 결정하는 옵션입니다.
    - sysinit  : 시스템이 부티오디는 동안 한번만 프로세스가 실행하는 옵션이니다. sysinit은 boot나 bootwait보다 우선권을 가집니다.
    - powerwait  : init은 SIGPWR신호를 받는 경우에만 프로세스가 가동됩니다.
    - powerfail  : powerwait과 같지만, init은 프로세스가 돤력도ㅚㄹ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 powerokwait : init가 SIGPWR신호를 받고 /etc/powerstatus라는 텍스트 파일에 OK라는 문자열이 있을 때 프로세스가 실행됩니다.
    - ctrlaltdel : 이 옵션은 init프로세스가 SIGINT신호를 받았을 때에 싱행되록 합니다.
    - kbrequest  : 이 옵션은 init프로세스가 키보드관리자로부터 keyboardsignal을 받았을 때에 해당프로세스를 실행되도록 합니다.
12. init에 의해 /etc/rc.d/rc.sysinit 실행
    /etc/rc.d/rc.sysinit 파일은 실행레벨가는 무관하게 부팅과 함께 일회만 실행이 됩니다.
    /etc/rc.d/rc.sysinit 파일의 역할
13. init에 의해 각 부팅 레벨별 스크립트 실행
    앞 단계에서 결정된 실행레벨에 따라서 설정되어 있는 모든 프로세스들을 실행하게 됩니다.
14. init에 의해 /etc/rc.d/rc.local 파일 실행
15. init에 의해 /sbin/update 실행
16. init에 의해 CRTL+ALT+DEL키 작동 설정
17. init에 의해 전원관리 설정
18. init에 의해 6개의 가상콘솔 실행
    콘솔 로그인을 위해 /sbin/mingetty를 실행합니다.
19. init에 의해 콘솔(첫번째 가상콘솔)로그인 프롬프트 실행됨

* 사용자 관리
1. 사용자 생성
# useradd bible
# passwd bible
# grep bible /etc/passwd
bible:x:500:500:/home/bible:/bin/bash
# grep bible /etc/shadow
bible:$akdsjflkjalkdjfakdjfa;dkjfqpijfa:12784:0:99999:7:::
# grep bible /etc/group
bible:x:500:
# ls /home/bible
# ls -l /var/spool/mail/bible
-rw-rw---- 1 bible mail 0 Jan 1 13:46 bible
# useradd -d /user/bible2 -u 1000 -s /bin/sh bible2
# grep bible2 /etc/passwd
bible2:x:1000:1000::/user/bible2:/bin/sh
# grep bible2 /etc/shadow
bible2:!!:12784:0:99999:7:::
# grep bible2 /etc/group
bible2:x:1000
# ls /user/bible2
# useradd -d /user/bible3 -u 2000 -s /bin/csh -c parkSungSoo -e 2011-12-3 -p 88888888 bible3
  -d /user/bible3 : 홈디렉토리 위치를 /user/bible3으로 지정함
  -u 2000  : UID를 2000으로 지정함
  -s /bin/csh  : bible3 사용자가 기본으로 사용할 쉘종류를 C쉘로 지정함
  -c ParkSungSoo : 계정사용자의 간단한 코멘트문(주로 이름이나 사무실명등을 지정함)
  -e 2011-12-31  : bible3 사용자의 계정사용 종료일자를 2011년 12월 31일로 지정함
  -p 88888888  : bible3사용자의 기본 패스워드를 88888888로 지정함
  bible3  : 생성할 계정명(bible3)을 지정함
# grep bible3 /etc/passwd
bible3:x:2000:2000:ParkSungSoo:/user/bible3:/bin/csh
# grep bible2 /etc/shadow
bible2:88888888:12784:0:99999:7::15339:
# grep bible2 /etc/group
bible3:x:2000
# ls /user/bible3
- useradd 명령이 참조하는 파일들
  a. /etc/default/useradd 파일
     이 파일은 useradd 명령어로 새로운 사용자를 생성할 때에 기본적으로 사용할 홈디렉토리와 사용할 쉘종류, 종료일자, 기본소속그룹, 홈디렉토리에 복사될 초기화 파일들의 위치등을 정의하고 있는 파일입니다.
     GROUP=100
     HOME=/home
     INACTIVE=-1
     EXPIRE=   # EXPIRE="2010-10-30"
     SHELL=/bin/bash
     SKEL=/etc/skel
  b. /etc/login.defs
     MAIL_DIR  각 계정사용자들의 메일파일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
     PASS_MAX_DAYS 계정사용자들이 패스워드를 변경하지 않고 동일한 패스워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일자
     PASS_MIN_DAYS 패스워드 변경없이 사용할 수 있는 최소일자
     PASS_MIN_LEN 각 계정사용자들이 패스워드문자로 지정할 수 있는 최소바이트수(영문자수)
     PASS_WARN_AGE 패스워드 종료일자가 다가오기 몇일 정부터 패스워드 사용불가에 대한 안내메시지를 알려줄 것인가를 지정한 것이다.
     UID_MIN  일반사용자의 UID번호를 할당할 때에 자동 할당할 최소 UID번호를 지정
     UID_MAX  리눅스 서버에서 생성할 수 있는 UID의 최대값
     GID_MIN  새로 생성되는 그룹의 GID 시작번호
     GID_MAX  새로 생성되는 그룹에서 지정할 수 있는 최대 GID번호
     CREATE_HOME 새로 생성되는 계정사용자의 홈디렉토리를 생성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값
  c. /etc/skel
     사용자를 생성할 때, 이 디렉토리의 모든 파일들이 사용자의 홈디렉토리로 복사된다.
2. 사용자 삭제
# userdel [-r] 사용자명
# userdel bible2
# userdel -r bible3
3. 사용자 정보변경
# usermod -d /usr/sspark5 sspark5 -> 홈디렉토리 변경
# usermod -e 2006-12-31 sspark5 -> 계정사용종료일 설정
# usermod -s /bin/csh sspark5 -> 기본사용쉘 변경
# usermod -u 508 sspark5 -> UID 변경
# usermod -l bible5 -p 12345678 sspark5 -> 아이디를 bible5로 패스워드를 12345678로 변경
4. 사용자를 일시적으로 로그인하지 못하게 하기
# grep test00 /etc/shadow
# passwd -l test00
test00:$1$tAeIn2Ca$mLxnIr.n4VO/4jqa85F/8/:13229:0:99999:7:::
# grep test00 /etc/shadow
test00:!!$1$tAeIn2Ca$mLxnIr.n4VO/4jqa85F/8/:13229:0:99999:7:::
# passwd -u test00
# grep test00 /etc/shadow
test00:$1$tAeIn2Ca$mLxnIr.n4VO/4jqa85F/8/:13229:0:99999:7:::
5. 모든 일반사용자들의 일시적인 서버접속 금지방법
# touch /etc/nologin -> 이 파일이 있으면 root 를 제외한 일반사용자는 로그인할 수 없다.

* passwd : 사용자 패스워드 관리
# passwd [-k] [-l] [-u [-f]] [-d] [-S] [사용자 ID]
# passwd widemail -> widemail 사용자 패스워드 변경
# passwd -S widemail -> widemail의 패스워드를 MD5로 암호화한다.
# passwd -l widemail -> widemail 사용자의 패스워드에 lock를 건다. widemail 사용자는 로그인할 수 없다.
# passwd -u widemail -> widemail 사용자에게 걸었던 lock을 해제한다.
# passwd -d widemail -> widemail 사용자자의 패스워드를 삭제한다. widemail 사용자는 어떤 패스워드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 그룹 관리
1. 그룹생성
# groupadd [-g GID] [-o] [-r] [-f] 새로생성할그룹명
# groupadd chongmu
# tail -1 /etc/group
chongmu:x:505:
# groupadd -g 1000 youngup
# tail -1 /etc/group
youngup:x:1000:
# groupadd -r sysadmin -> -r 옵션으로 시스템여역의 GID를 할당받는다.
# tail -1 /etc/group
sysadmin:x:11:
2. 그룹삭제
# groupdel sysadmin

* 로그인 메시지 관리
- /etc/issue  : 콘솔(console)접속 시도시(접속완료전)에 보여줄 메시지파일
- /etc/issue.net : 원격지에서 접속 시도시(접속완료전)에 보여줄 메시지파일
- /etc/motd  : ID, 패스워드로 인증을 받은 후 즉, 접속완료후에 보여줄 메시지파일

* 프롬프트 변경
쉘프롬프트의 모양을 결정하는 것은 프롬프트의 변수인 PS1이라는 변수에 값을 변경함으로써 가능합니다.
# echo $PS1
[\u@\h \W]\$
PS1쉘변수의 값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호들
\t 24시간제로 현재시간을 나타냄. 표시형식은 시:분:초, 즉 "HH:MM:SS"의 형식임
\T 12시간제로 현재시간을 "HH:MM:SS"형식으로 표시함
\@ 12시간제로 현재시간을 "오전/오후"형식으로 표시함
\d 현재 날짜를 나타냄. 표시형식은 "요일 월 일"의 문자로 표시됨
\s 현재 사용중인 쉘의 이름을 표시함(C쉘이면 /bin/csh, bash쉘이면 /bin/bash임)
\w 현재디렉토리의 전체 절대경로를 모두 표시함
\W 현재 디렉토리의 전체 절대경로명중 마지막 디렉토리명만을 표시함. 즉, 현재 디렉토리명만을 표시함.
\u 사용자명을 표시함
\h 서버의 호스트명을 표시함.(예: www.superuer.co.kr에서 www부분)
\H 서버의 도메인명을 표시함.(예: www.superuser.co.kr에서 superuser.co.kr부분)
\# 접속한 순간부터 사용한 명령어의 번호를 1번부터 차례대로 표시함. 즉, 명령어를 사용한 횟수를 표시하기 위함이 목적임.
\! 사용한 명령어의 history번호를 표시함
\$ 현재 사용자가 root(UID가 0이면)이면 #을 표시하고 아니면 $를 표시함
\\ "\"문자 자체를 표시함
\a ASCII 종소리 무자(07)
\E ASCII의 escape문자(033)
\n 개행문자(줄바꾸기)
\v 사용중인 bash의 버전
\V 사용중인 bash의 배포, 번전+패치수준으로 버전을 상세히 표시함.
\r Carrage return
\nnn 8진수 nnn에 해당하는 문자

* 시간 관리
1. clock : CMOS의 시간을 설정
-u : CMOS의 시각을 국제시각으로 조정한다.
-r : CMOS의 시각을 출력한다.
-w : 리눅스시스템 시각으로 CMOS시각을 조정한다.
-s : CMOS의 시각으로 리눅스시스템시각을 조정한다.
-a : CMOS의 시각으로 리눅스시스템시각으로 조정하고 다시 CMOS에 조정한다.
# clock -r -> CMOS 시간을 읽기
Thu 23 Mar 2006 12:56:56 AM KST  -0.918420 seconds
# clock -w -> 리눅스의 시스템시간으로 CMOS 시간 설정
# clock -s -> CMOS 시간으로 리눅스의 시스템시간을 설정
2. date
   - date 로 시간설정
# date MMDDhhmmYY -> 시간 설정
MM 월
DD 월 중 일
hh 시
mm 분
CC 연도의 처음 두 숫자(선택적)
YY 연도의 나중 두 숫자(선택적)
ss 초(선택적)
# date 020301012005
# date
Thu Feb 3 0:01:03 KST 2005
   - date 로 시간츨력
     a. 시간 필드:
       %H     시 (00..23)
       %I     시 (01..12)
       %k     시 ( 0..23)
       %l     시 ( 1..12)
       %M     분 (00..59)
       %p     로케일의 AM 또는 PM
       %r     시간, 12-시간제 (hh:mm:ss [AP]M)
       %s     1970-01-01 00:00:00 UTC (비표준 확장기능)로 부터 경과된 초
       %S     초 (00..61)
       %T     시간, 24-시간 (hh:mm:ss)
       %X     로케일에서 정의한 시간 표현(%H:%M:%S)
       %Z     시간대 (에, EDT), 시간대를 결정할 수 없는 때는 아무 값도 출력하지 않는다.
     b. 날짜 필드:
       %a     로케일의 약식 요일 이름 (Sun..Sat)
       %A     로케일의 완전한 요일 이름, 가변 길이 (Sunday..Saturday)
       %b     로케일의 약식 월 이름 (Jan..Dec)
       %B     로케일의 완전한 월 이름, 가변 길이 (January..December)
       %c     로케일의 날짜와 시간 (Sat Nov 04 12:02:33 EST 1989)
       %d     월 중 일 (01..31)
       %D     날짜 (mm/dd/yy)
       %h     %b 와 동일
       %j     연 중 일 (001..366)
       %m     월 (01..12)
       %U     연 중 주 번호, 일요일을 주의 첫번째 날로 생각 (00..53)
       %w     요일 번호 (0..6), 0 은 일요일
       %W     연 중 주 번호, 월요일을 주의 첫번째 날로 생각 (00..53)
       %x     로케일의 날짜 표현식 (mm/dd/yy)
       %y     연 중 일의 마지막 두 숫자 (00..99)
       %Y     연 (1970...)
3. rdate : 운격타임서버로부터 날짜시간정보 구하기
# rdate [-p] [-s] [-u] -[l] [타임서버]
# rdate -p time.bora.net
rdate: [time.bora.net]  Thu Mar 23 01:06:43 2006
# rdate -s time.bora.net
# rdate -s time.kriss.re.kr
# crontab -l | grep rdate
00 01 * * * /usr/bin/rdate -s time.bora.net && /sbin/clock -w

* 리눅스의 커널버전 및 배포판버전 확인
# uname -a
Linux mail.jpd.co.kr 2.6.15-1.1833_FC4 #1 Wed Mar 1 23:41:37 EST 2006 i686 i686 i386 GNU/Linux
# uname -r
2.6.15-1.1833_FC4
# cat /etc/redhat-release
Fedora Core release 4 (Stentz)
# cat /proc/version
Linux version 2.6.15-1.1833_FC4 (bhcompile@hs20-bc1-1.build.redhat.com) (gcc version 4.0.2 20051125 (Red Hat 4.0.2-8)) #1 Wed Mar 1 23:41:37 EST 2006
# cat /proc/sys/kernel/osrelease
2.6.15-1.1833_FC4

* USB 장치 사용
1. USB장치를 리눅스서버에 꼽아두십시오.
2. USB장치를 마운트할 마운트포인트를 생성한다.
# mkdir /media/usb
3. modprobe명령어로 ide-scsi모듈을 로드한다.
# modprobe ide-scsi
4. 리눅스에서 대부분 USB장치는 /dev/sda 또는 /dev/sdb 또는 /dev/sdc등의 장치명을 사용하는데 현재 리눅스서버에서 사용되고 있지 않은 장치명을 USB장치명으로 사용할수 있다.
   어떤 장치명에 할당되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fdisk -l"을 실행해 본다.
# fdisk -l
Disk /dev/sdc: 32M, 32768000 bytes
2 heads ...
5. USB장치가 /dev/sdc장치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으므로, 해당 장치를 마운트한다.
# mount -t vfat /dev/sdc /media/usb
6. 사용이 끝나면 마운트를 해제한다.
# umount /media/usb

* rename 명령어
# ls
test1  test2  test3  test4  test5
# rename test test0 test?
  - test : 변경전 파일패턴
  - test0 : 변경후 파일패턴
  - test? : 적용대상파일들, 여기서 ?는 임의의 문자를 의미한다.
# ls
test01  test02  test03  test04  test05
# rename test0 test test??
# ls
test1  test2  test3  test4  test5

* find 명령어
사용형식: find [찾을 디렉토리경로] [찾기옵션] [찾은후 수행할 작업]
[찾을 디렉토리경로]
.   : 현재 디렉토리 이하를 검색대상으로 한다.
/   : 루트디렉토리(파일시스템전체)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ID : 지정된ID의 홈대렉토리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찾기옵션]
-empty  : 비어있는 파일을 찾는다.
-uid UID : 지정된 UID를 갖는 파일을 찾는다.
-gid GID : 지정된 GID를 갖는 파일을 찾는다.
-group 그룹명 : 지정된 group을 가진 파일을 찾는다.
-name  : 지정된 형식의 패턴을 가지는 파일을 찾는다.
-newer  : 지정된 파일 이후에 생성된 파일을 찾는다.
-perm  : 지정된 퍼미션을 가진 파일을 찾는다.
-used 일자수 : 최근 n일 이후에 변경된 파일을 찾는다.
-user  : 지정된 파일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의 모든 파일을 찾는다.
[찾은후 수행할 작업]
-exec "수행명령어" : 검색된 파일을 대상으로 "수행명령어"(쉘명령어)를 실행한다.
1. 특정 사용자의 ID소유로된 모든 파일 찾기
# find / -user test01 -print
2. 특정 사용자의 홈디렉토리 내에서  특정 파일 찾기
# find /home/test01 -name *.html -print
# find ~test01 -name *.html -print
3. 시스템내의 특정파일들을 검색하여 자동삭제하는 방법
# find ~test01 -name *.bak -exec rm -f {} \;
4. 지정한 소유자의 모든 파일을 찾아서 확인하기
# find / -user test01 -exec ls -l {} \;
5. 서버내의 불필요한 파일들 모두 정리(삭제)하기
# find / -name access_log -exec rm -f {} \;
6. 특정용량 이상되는 파일들 모두 찾기(용량단위로 파일검색)
# find /usr -size +10000k -exec ls -l {} \;
7. 특정 퍼미션을 가지고 있는 파일들 모두 찾기
# find / -perm 4755 -exec ls -l {} \;
8. 특정디렉토리내에 존재하는 모든 디렉토리 목록만 확인하기
# find ~test01 -type d -print
9. 서버내에 존재하는 모든 링크파일 검사하기
# find / -type l -exec ls -l {} \;
10. 쓰기 권한이 있는 파일 및 디렉토리 찾기
# find / -type f \( -perm -2 -o -perm -20 \) -exec ls -lg {} \;
# find / -type d \( -perm -2 -o -perm -20 \) -exec ls -ldg {} \;
11. 특정문자를 포함하는 파일찾기와 그 문자가 속한 행 찾기
# find ~test01 type f -exec egrep -i "doc" /dev/null {} \;

* 하드디스크 추가
1. 현재 사용중인 하드디스크 확인(추가전)
# cat /etc/fstab
LABEL=/                 /                       ext3    defaults        1 1
LABEL=/boot             /boot                   ext3    defaults        1 2
none                    /dev/pts                devpts  gid=5,mode=620  0 0
LABEL=/home             /home                   ext3    defaults        1 2
LABEL=/jms              /jms                    ext3    defaults        1 2
none                    /proc                   proc    defaults        0 0
none                    /dev/shm                tmpfs   defaults        0 0
LABEL=/tmp              /tmp                    ext3    defaults        1 2
/dev/sda3               swap                    swap    defaults        0 0
/dev/cdrom              /mnt/cdrom              udf,iso9660 noauto,owner,kudzu,ro 0 0
/dev/fd0                /mnt/floppy             auto    noauto,owner,kudzu 0 0
# df -k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sda2              5036316    884644   3895840  19% /
/dev/sda1               101089     14577     81293  16% /boot
/dev/sda6              1004024     66172    886848   7% /home
/dev/sda7              9345096   3285944   5584436  38% /jms
none                    127648         0    127648   0% /dev/shm
/dev/sda5              1004024     16436    936584   2% /tmp
# mount
/dev/sda2 on / type ext3 (rw)
none on /proc type proc (rw)
usbdevfs on /proc/bus/usb type usbdevfs (rw)
/dev/sda1 on /boot type ext3 (rw)
none on /dev/pts type devpts (rw,gid=5,mode=620)
/dev/sda6 on /home type ext3 (rw)
/dev/sda7 on /jms type ext3 (rw)
none on /dev/shm type tmpfs (rw)
/dev/sda5 on /tmp type ext3 (rw)
2. 추가할 HDD를 HDD확장슬롯에 장착한다.
3. 새로운 HDD를 장착한 후에 서버를 재부팅한다.
4. 재부팅이 끝나고 나면 dmesg란 명령어를 사용하여 장착된 SCSI HDD의 정보를 확인한다.
SCSI device sdb: 71687340 512-byte hdwr sectors (36704 MB)
5. SCSI ID를 확인했다면 이제 fdisk를 실행시켜 파티션을 설정해 준다.
6. 작성된 파티션을 사용하기 위해 파일시스템을 생성한다.
# mke2fs /dev/sdb1 -> for ext2 filesystem
# mke2fs /dev/sdb1 -j -L /data -> for ext3 filesystem
7. 준비된 파티션을 마운트를 시키기 위해 디렉토리를 작성하고 마운트를 시킨다.
# mkdir /data
# mount -t ext2 /dev/sdb1 /data -> for ext2 filesystem
# mount -t ext3 /dev/sdb1 /data -> for ext3 filesystem
8. 부팅시 자동마운트 되게 하기 위한 파일시스템테이블 수정
LABEL=/                 /                       ext3    defaults        1 1
LABEL=/boot             /boot                   ext3    defaults        1 2
none                    /dev/pts                devpts  gid=5,mode=620  0 0
LABEL=/home             /home                   ext3    defaults        1 2
LABEL=/jms              /jms                    ext3    defaults        1 2
none                    /proc                   proc    defaults        0 0
none                    /dev/shm                tmpfs   defaults        0 0
LABEL=/tmp              /tmp                    ext3    defaults        1 2
/dev/sda3               swap                    swap    defaults        0 0
/dev/cdrom              /mnt/cdrom              udf,iso9660 noauto,owner,kudzu,ro 0 0
/dev/fd0                /mnt/floppy             auto    noauto,owner,kudzu 0 0
LABEL=/data             /data                   ext3    defaults        1 2
9. 파일시스템 생성 최종확인
# df -k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sda2              5036316    884644   3895840  19% /
/dev/sda1               101089     14577     81293  16% /boot
/dev/sdb1             35278540     32828  33453664   1% /data
/dev/sda6              1004024     66172    886848   7% /home
/dev/sda7              9345096   3285944   5584436  38% /jms
none                    127648         0    127648   0% /dev/shm
/dev/sda5              1004024     16436    936584   2% /tmp

* 서버 메모리상태 점검하기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178908      76392          0      17696      20380
-/+ buffers/cache:     140832     114468
Swap:      1020116     230444     789672
- Mem행은 시스템의 물리적인 메모리에 대한 사용량을 각 필드로 표시한 것이다.
  total은 전체 메모리의 용량
  used는 현재 시스템에서 사용중인 메모리의 용량
  free는 현재 시스템에서 사용중이지 않은 메모리의 용량
  shared는 현재 시스템에서 공유한 메모리의 용량
  buffers는 현재 시스템에서 버퍼링(buffering)된 메모리의 용량
  cached는 현재 시스템에서 캐싱(caching)된 메모리의 용량
- -/+ buffers/cache 는 현재 캐시메모리에서 버퍼링된 사용량을 표시한다.
- Swap메모리는 스왑메모리의 용량이다.
  total은 시스템의 전체 Swap메모리의 용량
  used는 전체 스왑메모리에서 현재 사용중인 스왑메모리의 용량
  free는 전체 스왑메모리에서 사용되지 않고 남았는 메모리의 용량

* ping 응답 설정/해제
# echo 1 > /proc/sys/net/ipv4/icmp_echo_ignore_all -> ping에 응답하지 않게 설정
# echo 0 > /proc/sys/net/ipv4/icmp_echo_ignore_all -> ping에 응답하도록 설정

* Quota 설정
quota와 관련하여 알아두셔야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커널쿼타지원여부 : 커널(kernel)에서 해당 파일시스템의 quota지원이 되는가?
- quota   : 설정된 각 사용자(그룹)의 quota를 확인한다.
- edquota  : 각 사용자(그룹)의 디스크 quota를 설정한다.
- quotaon  : 시스템에서 quota를 가동한다.
- quotaoff  : 시스템에서 quota를 중지한다.
- quotacheck  : 시스템에서 quota 상황을 확인한다.
- repquota  : 사용자들의 quota설정내역을 확인한다.
1. quota 적용을 위한 피일시스템 수정사항
quota를 적용할 파티션의 파일시스템 마운트시에 usrquota라는 속성을 넣어서 마운트한다.
# grep usrquota /etc/fstab
LABEL=/home  /home  ext3 defaults,usrquota 1 2
2. 시스템커널에서 quota지원여부 확인하기
/var/log/messages파일과 dmesg명령어로 quota관련 내용을 확인한다.
# dmesg | grep quota
VFS: Disk quotas dquot_6.5.1
3. 특정 사용자의 quota설정 내역을 확인하는 방법
# quota -v dhan
Disk quotas for user dhan (uid 500):
Filesystem blocks quota limit grace files quota limit grace
/dev/sda6 23680 0 50000 1887 0 0
quota에서 "Soft Limit"이란 일반적인 용량제한범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여기서 설정된 용량을
넘기게 되면 일단은 유예기간(grace period)내에서는 허용은 하지만 경고를 받게 됩니다.
quota에서 "Hard Limit"이란 절대적으로 넘을 수 없는 용량제한을 의미합니다.
사용자에게 허용된 용량의 10%정도를 추갈 저장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quota에서 "Grace Period"란 유예기간으로서 해당 사용자의 용량이 "Soft Limit"을 넘기는
시점부터 적용되어 용량초과를 허용할 시간을 의미합니다.
4. 일반사용자의 자기자신의 quota설정내역 확인하는 방법
# quota -u dhan
Disk quotas for user dhan (uid 500):
Filesystem blocks quota limit grace files quota limit grace
/dev/sda6 23680 0 50000 1887 0 0
5. 특정 그룹의 디스크용량 설정내용 확인하기
# quota -g dhan
Disk quotas for group dhan (gid 500): none
6. 디스크사용량 제한 설정하는 edquota
# edquota -u dhan
설정한 후 quota를 적용할 파일시스템에서 aquota.user 파일을 생성한다.
# cd /home
# touch aquota.user
# chmod 640 aquota.user
7. quota가동과 중지
# quotaon -avug
-a : quota옵션이 들어가 있는 파일시스템은 자동으로 가동한다.
-v : quota가 가동된 각 파일시스템들의 메시지를 출력한다.
-u : 기본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각 개별 사용자들의 quota설정을 읽어 적용한다.
-g : 각 그룹별 quota설정을 읽어 적용한다.
# quotaoff -aug
8. quota가동여부 및 상태 확인
# quotaon -a -p
9. quota가 설저오딘 파티션의 quota설정 및 용량제한 내역 확인
# repquota -av
-a : 보고할 파일시스템 대상을 지정하는 것으로 /etc/fstab에서 usrquota, grpquota가 설정된 모든 파일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는 옵션이다.
-v : 사용량이 없는 사용자들의 보고도 포함하게 한다.
-g : 그룹quota에 대한 보고를 한다.
-u : 사용자의 qutoa에 대한 보고를 한다.(기본값)

* 동종 프로세스 모두 죽이기
# ps -ef | grep httpd | awk '{ print $2 }' | xargs kill -9
# killall httpd

* whowatc 유틸리티 : 현재 접속한 사용자 실시간 감시법

* idled 유틸리티 : 일정시간 미사용시 강제 로그아웃시키기

* 리눅스 커널에 이더넷카드 인식시키기
리눅스 커널에 이더넷카드를 인식하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해야합니다.
- 이더넷카드의 모듈이름
- 이더넷카드의 I/O(입출력)주소, 일반적으로 0x300을 사용함.
- 이더넷카드의 IRQ번호
- DMA를 사용하는 카드라면 DMA번호
- modprobe, insmod, lsmod, rmmod명령어 사용법
리눅스에서 커널모듈들은 모두 /lib/modules/<커널버전>/kernel 이라는 디렉토리에 위치하고 있다.
/lib/modules/<커널버전>/kernel/drivers/net이라는 디렉토리에는 네트워크 관련 커널모듈들이 있다.
레드햇 리눅스에서는 /boot/modules-info라는 파일내에 리눅스 커널모듈에 관한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
이렇게 확인 모듈을 커널에 올린다.
# modprobe 3c509 io=0x300 irq=13
# insmod 3c509 io=0x300 irq=13
대부분의 PCI카드는 io옵션과 irq옵션은 자동검색되므로 생략가능하다.
단 NE2000계열의 네트워크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io옵션과 irq옵션을 지정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io포트와 irq번호는 현재 사용중이 아닌 값으로 지정한다.
사용중인 io포트번호 확인
# cat /proc/ioports
사용중이 irq번호 확인
# cat /proc/interrupts
서버 재부팅후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etc/modules.conf파일에 (또는 /etc/modprobe.conf 파일)
관련 모듈 설정을 입력해 주어야 한다.
# cat /etc/modules.conf
alias eth0 e100
alias scsi_hostadapter aic7xxx
alias usb-controller usb-uhci

* 하드디스크 배드블록 검사
# badblocks -v /dev/sdb5
# badblocks -v /dev/sdb5 -o badlocks.txt
# badblocks /dev/fd0H1440 1440
- 디스크의 배드블록 마크하기
# e2fsck -cv /dev/sdb5

* 하드디스크 속도점검
- 버퍼링되어 있지않은 데이터의 디스크 ACCESS 속도 검사
# hdparm -t /dev/hda
- 버퍼링되어 있는 데이터의 디스크 ACCESS속도 검사
# hdparm -T /dev/hda
- CD-ROM 드라이브 읽는속도 검사
# hdparm -t /dev/cdrom

* fdisk : 디스크 파티션 작업 프로그램
현재 모든 디스크의 파티션설정현황 파악하기
# fdisk -l
특정 파티션을 대상으로 한 fdisk 시작과 종료
# fdisk /dev/sdb

The number of cylinders for this disk is set to 4462.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at, but this is larger than 1024,
and could in certain setups cause problems with:
1) software that runs at boot time (e.g., old versions of LILO)
2) booting and partitioning software from other OSs
   (e.g., DOS FDISK, OS/2 FDISK)

Command (m for help): m
Command action
   a   toggle a bootable flag   -> 부팅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음.
   b   edit bsd disklabel   -> BSD로 디스크라벨 설정
   c   toggle the dos compatibility flag -> DOS호환가능한 플래그 설정
   d   delete a partition   -> 파티션을 삭제할 수 있음.
   l   list known partition types  -> 설저가능한 파티션 타입을 보여줌.
   m   print this menu    -> 파티션 설정도움말을 보여줌.
   n   add a new partition   -> 새로운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음.
   o   create a new empty DOS partition table -> 새로운 도스파티션 테이블을 생성함.
   p   print the partition table  -> 현재 설정된 파티션정보를 보여줌.
   q   quit without saving changes  -> 설정된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fdisk를 종료.
   s   create a new empty Sun disklabel  -> SUN 디스크라벨을 생성함.
   t   change a partition's system id  -> 파티션 타입을 변경할 수 있음.
   u   change display/entry units  -> 유닛(UNITS)정보를 열람하거나 변경할 수 있음.
   v   verify the partition table  -> 지정된 파티션을 검사함.
   w   write table to disk and exit  -> 현재까지 설정한 파티션정보를 저장하고 fdisk 종료.
   x   extra functionality (experts only) -> 파티션 전문가 모드로 들어감. 실린터수나 헤드수 그리고 트랙당 섹터수를 변경할 수 있음.

Command (m for help): q

* 리눅스 파일시스템 포맷(생성)하기
- mke2fs로 파일시스템을 생성하면 다음과 같은 세부항목들이 파일시스템내에 생성됩니다.
1. Block size 크기
2. Fragment size 크기
3. indoe의 수
4. 수퍼유저가 사용할 block의 수(전체 block의 5%를 차지함)
5. 첫 번째 데이터블록
6. Block group의 수
7. 그룹당 블록수
8. 그룹당 fragment의 수
9. 그룹당 inode의 수
# mke2fs [-c|-l 파일명] [-b 블로그기] [-f 프레그먼트ㅡ기] [-i 노드당바이트수] [-m 예약블록퍼센트] [-q] [-v] [-F] [-S] 장치명 [블록갯수]
# mke2fs -t ext2 /dev/hdb1 -> /dev/hdb1을 ext2 타입의 파일시스템으로 생성
# mke2fs -j /dv/hdb1  -> /dev/hdb1을 ext3 타입의 파일시스템으로 생성
# mke2fs -j -b 4096 /dev/hdb1 -> /dev/hdb1에 대해서 ext3타입의 파일시스템을 생성하면서 블록의 크기를 4069byte로 생성
# mke2fs -c /dev/hdb1  -> /dev/hdb1에 대한 배드블록을 점검한 후에 ext2파일시스템을 생성
# mke2fs -i 4096 /dev/hdb1 -> 아이노드 당 바이트수를 지정하여 파일시스템을 생성. -i옵션으로 주어지는 값은 최소 1024이상이다. 기본값은 4096
# mke2fs -j -m 20 /dev/hdb1 -> ext3파일시스템(-j)을 생성하면서 수퍼유저(root)의 예비블록으로 20%를 남겨둔다.
# mke2fs /dev/sdb1 -j -L /data
- 디스크 추가 장착시 작업 순서
1. 디스크 장착
2. fdisk로 파티션 생성
3. mkfs or mk2fs로 파일시스템 생성
4. mount 작업
5. 부팅시 자동마운트를 위하여 /etc/fstab에 등록
- mkfs로 리눅스 파일시스템 생성
# mkfs [-V] [-t 파일시스템타입] [파일시스템옵션] 장치이름 [블록]
옵션설명
-V : 자세한 정보를 보여준다.
-t : 생성할 파일시스템타입(ext2, ext3)
파일시스템옵션
-c : 파일시스테을 생성하기 전에 배드블록을 검사
-l 파일명 : 지정된 파일명으로부터 배드블록목록을 읽는다.
-v : 작업상태와 결과를 자세히 보여준다.
장치이름 : 자치명
# mkfs -t ext3 /dev/hdb1 -> ext3 타입의 파일시스템 생성
  => # mkfs.ext3 /dev/hdb1
# mkfs -t ext2 /dev/hdb1 -> ext2 타입의 파일시스템 생성
  => # mkfs.ext2 /dev/hdb1
# mkfs -V -t ext3 -j -L /data /dev/sdb1

* mount : 파일시스템 마운트하기
# mount -a [fnrvw] [-t 파일시스템타입]
# mount [-fnrvw] [-o 옵션[,...]] 장치 디렉토리
# mount [-fnrvw] [-t 파일시스템타입] [-o 옵션[,...]] 장치 디렉토리
# mount -t iso9660 /dev/cdrom /mnt/cdrom
# mount -r /dev/hdb1 /backup -> /dev/hdb1 파티션을 /backup디렉토리로 마운트를 하면서 -r옵션을 사용히여 쓰기 금지옵션을 사용하여 마운트한다. /backup디렉토리는 읽기만 가능하다.
# mount -w /dev/hdb1 /backup -> /dev/hdb1 파티션을 /backup디렉토리로 마운트하면서 -w옵션을 사용하여 쓰기가 가능하도록 마운트한다.
# mount -t ext3 /dev/hdb1 /backup
# mount -t vfat /dev/fd0 /mnt/floppy
# mount -t nfs 192.168.0.200:/web_data /web_data -> 마운트가 되면 192.168.0.200서버의 /web_data디렉토리를 현재 서버의 /web_data디렉토리처럼 사횽할 수 있다.
# mount -t nfs 192.168.0.201:/db_data /db_data

* /etc/fstab : 파일시스템 자동마운트 정보파일
# cat /etc/fstab
LABEL=/                 /                       ext3    defaults        1 1
LABEL=/boot             /boot                   ext3    defaults        1 2
LABEL=/data             /data                   ext3    defaults        1 2
none                    /dev/pts                devpts  gid=5,mode=620  0 0
LABEL=/home             /home                   ext3    defaults        1 2
LABEL=/jms              /jms                    ext3    defaults        1 2
none                    /proc                   proc    defaults        0 0
none                    /dev/shm                tmpfs   defaults        0 0
LABEL=/tmp              /tmp                    ext3    defaults        1 2
/dev/sda3               swap                    swap    defaults        0 0
/dev/cdrom              /mnt/cdrom              udf,iso9660 noauto,owner,kudzu,ro 0 0
/dev/fd0                /mnt/floppy             auto    noauto,owner,kudzu 0 0
- /etc/fstab 파일 구조
[파일시스템장치명] [마운트포인트] [파일시스템] [옵션] [dum관련설정] [파일점검옵션]
[파일시스템장치명] : 파일시스템의 장치명. 만약 레이블(LABEL)이 설정되어 있다면 장치명 대신 에이블명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마운트포인트]     : 파일시스템이 마운트될 위치.
[파일시스템]       : 파일시스템의 종류
    ext  초기 리눅스에서 사동되었던 파일시스템
    ext2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는 파일시스템
    ext3 저널링파일시스템으로서 ext2에 비해 파일시스템 복구기능과 보안부분을 크게 향상시킨 파일시스템
    iso9660 CD-ROM의 표준 파일시스템
    nfs  Network File System으로서 원격서버를 마운트할 때 사용.
    swap 스왑파일시스템
    ufs  UNIX FileSystem으로서 UNIX SYSTEM 5계역ㄹ에서는 표준파일시스템이다.
    vfat 윈도우 95나 98, 그리고, NT를 지원하기 위한 파일시스템
    msdos MS-DOS파티션을 사용하기 위한 파일시스템
    hpfs HPFS 파일시스템
    ntfs 윈도우NT나 200의 NTFS 파일시스템
    sysv 유닉스시스템 V를 지원하기 위한 파일시스템
    hfs  Mac 컴퓨터의 hfs파일시스템
    ramdisk RAM 디스크를 지원하는 파일시스템
[옵션]             : 파일시스템을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 위한 파일시스템 속성을 설정하는 옵션이다.
    defaults rw, nouser, auto, exec, suid 속성을 모두 가지는 속성임. 가장 일반적인 파일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속성임.
    auto 부팅시 자동마운트됨
    exec 실행파일이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는 파일시스템
    suid SetUID와 SetGID의 사용을 허용하는 파일시스템
    ro  읽기전용 파일시스템으로만 사용됨(Read Only)
    rw  일고 쓰기 파일시스템으로 사용됨(Read, Write)
    user 일반 계정사용자들도 마운트를 할 수 있는 파일시스템.
    nouser 일반 계정사용자들은 마운트 할 수 없는 파일시스템. root만 mount할 수 있다.
    noauto 부팅시 자동마운트되지 않게 한다.
    noexec 실행파일을 실행되지 못하게 하는 파일시스템
    nosuid SetUID와 SetGID의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 파일시스템
    usrquota 개별 계정사용자의 quota설정이 가능한 파일시스템
    grpqutoa 그룹별 quota설정이 가능한 파일시스템
[dum관련설정]      : 0또는 1을 가질 수 있다. 1은 데이터백업등을 위해 dump가 가능한 파일시스템이며, 0은 dump명령으로 덤프되지 않는 파일시스템이다.
[파일점검옵션]     : 0또는 1, 그리고 2가 올 수 있다. 0은 부팅시 실행되는 fsck가 실행되지 않는 설정이며, 1은 루트파일시스템을 의미하며, 2는 루트파일시스템이외의 파일시스템을 의미한다. 여기서 설정된 파일시스템의 순서를 기준으로 부팅시 실행되는 fsck의 순서가 결정된다.

* tune2fs : 파일시스템 튜팅 프로그램
# tune2fs [-l] [-c 최대마운트횟수] [-e 에러발생시반응] [-i 각점검간의간격] [-m 예약블록 퍼센트] [-r 예약블록갯수] [-u 사용자] [-g 그룹] 장치명
# tune2fs -l /dev/sdb1 == # dumpe2fs -h /dev/sdb1
tune2fs 1.38 (30-Jun-2005)
Filesystem volume name:   /dtc
Last mounted on:          <not available>
Filesystem UUID:          cfa85fdd-ba5b-461b-830b-b405810abcc4
Filesystem magic number:  0xEF53
Filesystem revision #:    1 (dynamic)
Filesystem features:      has_journal ext_attr filetype needs_recovery sparse_super
Default mount options:    (none)
Filesystem state:         clean
Errors behavior:          Continue
Filesystem OS type:       Linux
Inode count:              4480448
Block count:              8960764
Reserved block count:     448038
Free blocks:              7826381
Free inodes:              4478614
First block:              0
Block size:               4096
Fragment size:            4096
Blocks per group:         32768
Fragments per group:      32768
Inodes per group:         16352
Inode blocks per group:   511
Last mount time:          Tue Mar  7 18:34:27 2006
Last write time:          Tue Mar  7 18:34:27 2006
Mount count:              6
Maximum mount count:      35
Last checked:             Thu Feb 23 18:50:02 2006
Check interval:           15552000 (6 months)
Next check after:         Tue Aug 22 18:50:02 2006
Reserved blocks uid:      0 (user root)
Reserved blocks gid:      0 (group root)
First inode:              11
Inode size:               128
Journal inode:            8
Journal backup:           inode blocks
# tune2fs -c 100 /dev/hdb1 -> /dev/hdb1 파일시스템의 최대 마운트횟수를 100으로 설정
# tune2fs -r 1000000 /dev/hdb1 -> /dev/hdb1 파일시스템의 예약블록갯수가 1000000으로 변경
# tune2fs -g wheel /dev/hdb1 -> /dev/hdb1 예약블록을 wheel그룹이 사용가능하도록 설정
# tune2fs -g 10 /dev/hdb1 -> /dev/hdb1 예약블록을 GID가 10인 그룹이 사용가능하도록 설정
# tune2fs -u dhan /dev/hdb1 -> /dev/hdb1 파일시스템을 dhan이라는 사용자도 예약블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
# tune2fs -u 500 /dev/hdb1 -> /dev/hdb1 파일시스템을 UID가 500인 사용자도 예약블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
# tune2fs -m 20 /dev/hdb1 -> /dev/hdb1 파일시스템의 예약블록의 용량을 20%로 설정

* Swap 용량 늘이기
1. swap파일시스템을 이용하기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231464      23836          0      22816      34928
-/+ buffers/cache:     173720      81580
Swap:      1020116     199116     821000
# swapon -s
Filename                        Type            Size    Used    Priority
/dev/sda3                       partition       1020116 199116  -1
# umount /data
# fdisk /dev/sdb -> 기존에 사용하던 파티션중 하나를 swap 파티션으로 변경한다.

The number of cylinders for this disk is set to 4462.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at, but this is larger than 1024,
and could in certain setups cause problems with:
1) software that runs at boot time (e.g., old versions of LILO)
2) booting and partitioning software from other OSs
   (e.g., DOS FDISK, OS/2 FDISK)

Command (m for help): p

Disk /dev/sdb: 36.7 GB, 36703918080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4462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         1      4462  35840983+  83  Linux

Command (m for help): t
Selected partition 1
Hex code (type L to list codes): 82
Changed system type of partition 1 to 82 (Linux swap)

Command (m for help): p

Disk /dev/sdb: 36.7 GB, 36703918080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4462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         1      4462  35840983+  82  Linux swap

Command (m for help): w
The partition table has been altered!

Calling ioctl() to re-read partition table.
Syncing disks.
# mkswap /dev/sdb1 -> /dev/sdb1에 swap 파일시스템 생성
Setting up swapspace version 1, size = 36701159 kB
# swapon /dev/sdb1 -> /dev/sdb1 swap 파일시스템을 활성화한다.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249548       5752          0      23036      35388
-/+ buffers/cache:     191124      64176
Swap:     36861088     199116   36661972
# swapon -s
Filename                        Type            Size    Used    Priority
/dev/sda3                       partition       1020116 199116  -1
/dev/sdb1                       partition       35840972        0       -2
# cat /etc/fstab
LABEL=/                 /                       ext3    defaults        1 1
LABEL=/boot             /boot                   ext3    defaults        1 2
LABEL=/data             /data                   ext3    defaults        1 2
none                    /dev/pts                devpts  gid=5,mode=620  0 0
LABEL=/home             /home                   ext3    defaults        1 2
LABEL=/jms              /jms                    ext3    defaults        1 2
none                    /proc                   proc    defaults        0 0
none                    /dev/shm                tmpfs   defaults        0 0
LABEL=/tmp              /tmp                    ext3    defaults        1 2
/dev/sda3               swap                    swap    defaults        0 0
/dev/sdb1               swap                    swap    defaults        0 0
/dev/cdrom              /mnt/cdrom              udf,iso9660 noauto,owner,kudzu,ro 0 0
/dev/fd0                /mnt/floppy             auto    noauto,owner,kudzu 0 0
# swapoff /dev/sdb1 -> /dev/sdb1 swap 파일시스템 해제.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234344      20956          0      21928      37092
-/+ buffers/cache:     175324      79976
Swap:      1020116     199116     821000
# swapon -s
Filename                        Type            Size    Used    Priority
/dev/sda3                       partition       1020116 199116  -1
2. swap파일을 이용하기
# dd if=/dev/zero of=swapfile bs=1024 count=1000 -> swap으로 사용할 파일 생성
1000+0 records in
1000+0 records out
# ls -l swapfile
-rw-r--r--    1 root     root      1024000 Mar 24 00:22 swapfile
# mkswap swapfile -> swap 파일에 swap 파일시스템생성
Setting up swapspace version 1, size = 1019 kB
# swapon swapfile -> swap 활성화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180912      74388          0      19836      23132
-/+ buffers/cache:     137944     117356
Swap:      1021108     199140     821968
# swapon -s
Filename                        Type            Size    Used    Priority
/dev/sda3                       partition       1020116 199140  -1
/data/swapfile                  file            992     0       -3
# swapoff swapfile
#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255300     180968      74332          0      19932      23148
-/+ buffers/cache:     137888     117412
Swap:      1020116     199140     820976
# swapon -s
Filename                        Type            Size    Used    Priority
/dev/sda3                       partition       1020116 199140  -1

* finger : 로컬/원격 서버의 사용자 계정정보 확인
# finger widemail -> 로컬 계정사용자(widemail)의 계정정보 출력
Login: widemail                         Name: (null)
Directory: /home/widemail               Shell: /bin/bash
On since Thu Mar 23 14:55 (KST) on pts/1 from 192.168.0.11
   8 hours 46 minutes idle
On since Thu Mar 23 22:12 (KST) on pts/2 from 192.168.0.12
No mail.
No Plan.
# finger @192.168.0.3 -> 192.168.0.3에 접속해 있는 계정사용자 모두를 확인
# findger widemail@192.168.0.2 -> 192.168.0.2에 접속해 있는 widemail 게정정보 출력

* 파일 복수
# cp
-a : 복사대상 원본파일의  속성과 링크정보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복사하는 옵션 (= -dpR)
-b : 복사하고자 하는 파일이 동일한 이름으로 이미 그 위치에 존재하고 있을 경우, 덮어쓰기 또는 원본을 지우고 복사할 경우에 원본파일의 복사본을 만든다.
-f : 복사대상파일이 이미 그 위치에 존재한다면 파일을 지우고 복사한다.
-i : 복사대상파일이 이미 그 위치에 존재한다면 덮어쓸 것인가 또는 복사하지 않을 것인가를 사용자에게 확인하는 절차를 가진다.
-P : 복사대상이 되는 원본파일이 디렉토리경로와 함께 지정되었을 경우에 지정된 디렉토리경로를 그대로 복사한다.
-u : 복사되는 원본파일의 이름과 동일한 파일이 대상위치에 존재할 경우에 온본파일과 변경날짜를 비교하여 최신파일일 경우에 복사하지 않는다.
# install : 관리자 전용 복사명령어
# install [옵션] [-s] [--strip] 원본파일 복사파일
# install [옵션] [-s] [--strip] 원본파일.. 복사파일
# install [옵션] [-d,--directory] 디렉토리
-c : 전총 유닉스 버전과 호환을 위한 옵션
-d,--directory : 지정한 파일이 복사될 경로를 지정하는 옵션으로서 만약 지정한 경로명의 디렉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직접 만들어서 복사를 한다.
-g,--group : 지정한 파일 복사시에 이 옵션으로 지정한 그룹명을 복사되는 파일의 소유그룹으로 지정하여 복사한다.
-m,--mode : 지정한 파일 복사시에 이 옵션으로 지정한 퍼미션을 복사되는 파일의 퍼미션으로 한다.
-o,--owner : 지정한 파일복사시에 이 옵션으로 지정한 소유자를 복사되는 파일의 소유자로 한다.
-s,--strip : 지정한 파일복사시에 이 옵션이 사용되면 strip명령을 수행한다.

* 디스크 사용량 점검
- du : 특정 디렉토리의 용랴응ㄹ 확인
# du -sh /etc -> /etc 전체 파일 및 디렉토리 용량의 합을 표시
- df : 파일시스템별 디스크사용량 점검
# df -k  -> 디스크사용량을 파티션별로 확인할 때 용량을 Kbyte 단위로 표시
# df -m  -> 디스크사용량을 파티션별로 확인할 때 용량을 Mbyte 단위로 표시
# df -h  -> 디스크사용량을 파티션별로 확인할 때 가장 적당한 용량단위로 표시
# df -a  -> 디스크용량 확인시에 모든 파일시스템을 대상으로 점검
# df -i  -> 파티션별 디스크용량 점검시에 inode사용정보를 표시
# df -T  -> 디스크사용량을 출력할 때에 파일시스템의 종류와 함께 표시
# df -t ext3 -> 특정 파일시스템의 종류만을 대상으로 디스크사용량 조사
# df -x ext3 -> 특정 파일시스템의 종류를 제외한 디스크사용량 조사

* ls
-R : 지정한 디렉토리이하에 있는 하부디렉토리와 파일들을 모두 포함한다.
-r : 출력결과를 정열할 때에서 내림차순으로 정렬한다.
-S : 파일사이즈가 가장 큰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게 된다.
-l : 파일들을 나열할 때에 자세한 출력을 한다.
-a : 경로안의 ㅁ든 파일을 나열한다. '.'으로 시작하는 파일들도 포함한다.
-A : 출력결과의 파일들에서 .과 ..은 제외한다.
-h : 파일사이즈를 용량단위(Mb, Gb)를 붙여서 출력한다.
# ls -l -> 찰일정보 자세히 표시
# ls -lr -> 파일명을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렬하기
# ls -al -> 특정 디렉토리의 모든 파일 확인하기
# ls -m -> 콤마로 파일들을 구분하기
# ls -lF -> 파일의 끝부분에 파일형태를 표시하는 특수문자 표시하기
  일반적인 파일 :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는다.
  실행파일 : "*"를 붙여서 표시
  디렉토리 : "/"를 붙여서 표시
  심볼릭링크 : "@"를 붙여서 표시
  FIFO파일 : "|"를 붙여서 표시
  소켓파일 : "="를 붙여서 표시
# ls -aAl -> 현재디렉토와 상위디렉토리를 제외하고 표시
# ls -n -> 파일의 UID, GID 표시
# ls -lG -> 소유그룹정보 제외하기
# ls -1 -> 한 줄에 한 파일씩만 표시
# ls -lB -> 파일의 끝에 '~'가 붙은 파일(백업파일)은 출력제외하기
# ls -w 60 -> 가로길이를 지정하여 표시
# ls -l -I b* -> 특정패턴의 파일은 나열에서 제외하기
# ls -lR -> 서브디렉토리내의 모든 파일 함께 표시
# ls -lS -> 파일의 용량별로 내림차순 정렬하여 표시
# ls -lSr -> 파일의 용량별로 오름차순 정렬하여 표시
# ls -lX -> 파일확장자순으로 정렬하여 표시
# ls -lU -> 디스크저장 순서대로 표시
# ls -lL -> 심볼릭 링크파일을 일반 파일형태로 표시
# ls -lc -> 최근 변경시간을 기준으로 정령하여 표시
# ls -lt -> 파일의 시간순서대로 표시
# ls -lu -> 파일의 사용시간 순서대로 표시 (파일을 언제 접근했는지 표시)
# ls --fule-time -> 시간표시를 자세히 표시
# ls -li -> 파일리스트 맨 앞에 파일 색인번호를 표시
# ls -x -> 가로로 나열하여 표시
# ls -ls -> 파일의 크기를 KB단위로 표시
# ls -alRSh /backup -> 특정디렉토리 이하의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용량별로 정렬하여 표시

* 문자열 검색 및 편집
- grep에서 사용되는 검색문자패턴 정규표현식
  . : 아무문자나 한문자를 의미함.
  * : 어떤문자열이나 문자길에 무관한 문자열을 의미함.
  ^ : 행의 시작 위치를 의미함.
  $ : 행의 미지막 위치를 의미함.
  [] : 한문자 길이의 패턴리스트
  [^] : 지정된 문자들 이외의 문자들을 의히마(^는 여집합을 의미함)
  \ : 위에 오는 문자를 문자 그대로 인식(특수문자를 그대로 표현할 때 사용함)
  /< : 단어의 시작 위치를 의미함
  /> : 단어의 마지막 위치를 의미함
# grep [옵션] 검색할문자표현식 [파일..]
# grep [옵션] [-e 검색할문자표현식 | -f 파일] [파일..]
# 지정된 파일내에서 특정문자 찾기
# grep apache README -> README 파일에서 apache가 있는 행을 출력
# 지정된 파일내에서 특정문자를 포함한 행의 개수 출력
# grep -c apache README -> README에서 apache라는 문자열있는 행의 개수 출력
# 지정된 파일내에서 특정문자가 존재하지 않는 행만 검색
# grep -v apache README -> README에서 apache라는 문자열이 없는 행을 출력
# 지정된 파일 내에서 대소분자 구분없이 특정문자 검색하기
# grep -i apache README
# 특정 디렉토리내에서 디렉토리리스트만 확인하기
# ls -l /etc/ | grep "^d"
# 특정 디렉토리내에서 파일리스트만 보기
# ls -l /etc/ | grep -v "^d"

* touch
# 특정 파일의 날짜시간정보 변경
# touch MMDDhhmm[[CC]YY][.ss]
$ ls -l a
-rw-r--r--  1 widemail jms 21 Jan  1 10:10 a
$ touch -t 03241201 a
$ ls -l a
-rw-r--r--  1 widemail jms 21 Mar 24 12:01 a
# 특정파일의 날짜시간과 동일한 날짜시간을 다른 파일에 적용하기
$ ls -l a b
-rw-r--r--  1 widemail jms 21 Mar 24 12:01 a
-rw-r--r--  1 widemail jms  0 Jan  1 01:01 b
$ touch -r a b -> a파일의 날짜시간정보를 읽어서 b에 동일하게 적요
$ ls -l a b
-rw-r--r--  1 widemail jms 21 Mar 24 12:01 a
-rw-r--r--  1 widemail jms  0 Mar 24 12:01 b

* tar
# tar
-c : tar파일을 생성할 때(여러개의 파일을 하나의 파일로 묶을 때) 반드시 사용
-d : tar파일과 해당 파일시스템간의 차이점을 확인 하고자 할 때 사용
-r : tar파일에 다른 파일들을 추가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
-t : tar파일의 내용을 확인하고자 할 때 반드시 사용
-f : tar파일을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사용
-p : tar파일을 생성할(풀) 때 원본 파일퍼미션을 그대로 유지함.
-v : 묶을 때나 풀 때 그 과정을 자세하게 보려고 할 때 사용
-Z : compress로 압축파일을 사용할 때 압축이나 해제까지 한번에 할 때 사용
-z : gzip(gunzip)과 관련하여 압축이나 해제를 한꺼번에 하려고 할 때 사용
-j : bzip2(bunip2)과 관련하여 압축하거나 해제하는 옵션으로 사용
# tarㄹ 파일 묶는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
# tar cvf dir1.tar dir1
# tar로 묶여진 파일내의 파일리스트 확인하기
# tar tvf dir1.tar
# tar로 묶여지 파일 풀기
# tar xvf dir1.tar
# tar로 파일묶기와 압축하기를 동시에 하기
# tar cvfz dir2.tar.gz dir2
# tar로 묶고 압축된 파일 풀기
# tar xvfz dir2.tar.gz
# tar로 원본파일의 퍼미션을 그대로 유지한채로 묶고 압축하기
# tar cvfpz dir2.tar.g dir2
# tar로 워논파일 퍼미션을 유지한 채로 묶고 압축한 파일 풀기
# tar xvfpz dir2.tar.gz
# tar로 압축시에 용량단위로 나누어 압축하기 그리고 풀기
# tar cvfpz - /home/dhan | split -b 100m - widemail.tar.gz
# ls -l widemail.tar.g*
widemail.tar.gzaa widemail.tar.gzab widemail.tar.gzac
# cat home.tar.gz* | tar xvfpz -
# tar와 bzip2로 압축하고 tar와 bunzip2로 압축풀기
# tar cvfpj etc.tar.bz2 /etc
# tar xvfpj etc.tar.bz2


***********************************************************
* 로그 관리
***********************************************************

* 기본로그파일의 종류와 이해
리눅스 서버에서는 발생되는 기본적인 로그에는 ㅡ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첩선째 커널로그로서 kernel messages 라고하는 것으로 klogd라는 데몬에 의해 생성됩니다. 두번째 syslogd데몬에 의해 생성되는 로그입니다.
리눅스에서는 /var/log디렉토리에서 시스템의 모든 로그를 기록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etc/syslog.conf파일에서 시스템 로그파일들의 위치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var/log/boot.log : 리눅스가 부팅이 될 때 출력되는 모든 메시지를 기록하고 있다.
/var/log/cron: 시스템의 정기적이 작업에 대한 로그, 즉 시스템 cron작업에 대한 기록을 하고 있는 파일이다.
/var/log/messages : 리눅스 시스템의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로그파일로서 시스템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메시지를 저장하고 있다.
/var/log/secure : 주로 사용자들의 원격로그인 정보를 기록하고 있는 로그파일ㄹ서 서버보안에 아주 민감하고 중용한 파일이다.
/var/log/xferlo : 리눅스 시스템의 FTP 로그파일로서 proftpd 또는 vsftpd 데몬들의 서비스내역을 기록하는 파일이다.

* /etc/syslog.conf 파일의 설정포맷
$ cat /etc/syslog.conf
# Log all kernel messages to the console.
# Logging much else clutters up the screen.
#kern.*                                                 /dev/console  -> kernel에 관련된 로그를 /dev/console에 출력하라.

# Log anything (except mail) of level info or higher.
# Don't log private authentication messages!
*.info;mail.none;authpriv.none;cron.none                /var/log/messages -> mail, 접속시의 인증 등에 대한 로그를 /var/messages에 기록하라.

# The authpriv file has restricted access.
authpriv.*                                              /var/log/secure  -> xinetd(tcp_wrapper)에 관련된 로그들을 /var/log/secure에 기록하라.

# Log all the mail messages in one place.
mail.*                                                  /var/log/maillog -> 메일에 관련된 로그를 /var/log/mail에 기록하라.


# Log cron stuff
cron.*                                                  /var/log/cron  -> 시스테므로(crond)에 관련된 로그를 /var/log/cron에 기록하라.

# Everybody gets emergency messages
*.emerg                                                 *

# Save news errors of level crit and higher in a special file.
uucp,news.crit                                          /var/log/spooler

# Save boot messages also to boot.log
local7.*                                                /var/log/boot.log -> 시스템이 부팅될 때의 로그메시지로서 /var/log/boot.log 파일에 기록하라.

/etc/syslog.conf파일의 각 행들은 다음과 같은 포맷으로 정의되어 있다.
facility.priority logfile-location
facility 서비스(데몬)에 대하여 priority의 경우에 해당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logfile-location 파일에 그 기록을 남겨라.
- facility : 서비스이름(메시지의 종류)
  auth : 로그인과 같이 사용자 인증에 관한 메시지
  autpriv : 보안 및 승인에 간한 메시지
  cron : crond데몬과 atd데몬에 의해 발생되는 메시지
  daemon : telnet, ftp등과 가은 데몬에 의한 메시지
  kern : kernel에 의한 메시지로서 커널메시지라고함.
  lpr : 프린터데몬인 lpd에 의해 발생되는 메시지
  mail : sendmail또는 pop또는 qmail등의 메일에 의해 발생되는 메시지
  news : innd등과 같은 뉴스시스템에 의해 발생되는 메시지
  uucp : uucp 에 의한 시스테에 의한 메시지
- priority : 메시지의 우선순위를 의미함.
  emerg : 최상위. 매우 위험한 상황.
  info : 단순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메시지
  notice : 에러가 아닌 알리메 관한 메시지
  warning : 주의를 요하는 메시지
  err : 에러가 발생한 상황
  crit : 급한상황은 아니지만 치명적인 시스템 문제발생 상황
  alert : 최하위, 즉각적인 조치를 ㅜ치해야하는 상황
  none : 어떠한 경우라도 메시지를 저장하지 않는다.

* 로그데몬 컨트롤
# /sbin/syslogd -m 0
# /etc/init.d/syslogd start
# /etc/init.d/syslogd restart
# /etc/init.d/syslogd stop

* 로그구성 및 로그모니터링하기
1. tcpd 로그기록 파일 모니터링
# tail -f /var/log/secure
2. 시스템로그 모니터링
# tail -f /var/log/messages
3. 메일관련 로그 모니터링
# tail -f /var/log/maillog
4. 부팅시의 메시지 확인
# more /var/log/boot.log
# dmesg | more
5. cron 로그 모니터링
# tail -f /var/log/cron

* 마지막 로그인(접속)정보 확인하는 법
# lastlog [-u 계정명] [-t 일자]
lastlog는 /var/log/lastlog파일의 정보에 저장된 정보를 참조하여 결과를 출력한다.
/var/log/lastlog파일에는 각 계정의 최근 접속정보가 기록되는 파일이다.
또한 /usr/include/lastlog.h 파일에 정의된 포맷으로 /var/log/lastlog에 저장이 된다.
즉, /var/log/lastlog파일에 저장되는 포맷은 /usr/include/utmp.h파일에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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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4:48 2008/09/22 14:48

[펌] 대공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08/09/18 01:43
디플레이션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49가지 생활지침

송희식, '대공황의 습격' 중에서



1. 경제가 디플레이션 기조로 돌아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금 있으면 경제가 회복될 것 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어떤 결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불황이 몇 년이면 끝날 것으로 기대하지 말고 생활수준을 낮추고 오래 견딜 궁리를 하라.



2.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배우자, 형제자매, 부모와 서로 협력하라.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가족주의가 최후의 보루이다. 낮은 생활수준을 유지하려면 가족의 협조가 필요하며, 배우자가 함께 벌도록 하라. 미국이 호황이라고 해도 가장(家長) 혼자 벌어서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부부가 함께 벌어서 겨우 생활하는 상황이다. 미국의 실질임금은 1970년대 수준으로 후퇴했다. 호황이 이러할진대 불황이면 말해 무엇하겠는가?



3. 경제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지식정보를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라. 지식이나 정보는 생활비를 줄이는 데도 기회를 잡는 데도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앎으로써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알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4. 너무나 당연하지만 되도록 많이 현금화하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대부분을 현금화하라. 그리고 그 현금을 붙들고 놓지 마라. 현금 예비비는 연간 지출예상액 정도로 확보해야 한다. 공황이 심화되면 1년 단위 지출을 현금으로 준비해도 안심하지 못한다.



5. 국가와 정부에 기대하지 말라. 국가는 당신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한다. 정부가 어떤 약속을 한다고 해서 기대하지 말라. 당신은 실망하게 될 것이다.



6. 사업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경영하라. 허황된 것을 좇지 마라. 어떤 사업이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이야기하더라도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인플레이션 시대와는 달리 수요가 얼어붙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7. 신문이나 언론을 믿지 말라. 언론은 항상 좋은 측면, 희망적인 측면을 과장하여 보도하는 태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언론에서 세상이 망한다고 떠들면 정말 세상이 혼란해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8. 캠페인에 부화뇌동하지 말라. 모든 캠페인에는 사실 다른 목적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캠페인에 참여하다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이 의지하는 것이 가랑비에 옷 젖는 것처럼 없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9. 부동산에 투자하지 말라. 부동산의 신화에서 벗어나야 한다. 때때로 부동산 가격이 저점에 와서 이제는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하더라도 한번 더 생각해보라.



10. 주식투자에 열 올리지 말라.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주식에서 많은 돈을 벌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사는 시대이다.



11. 달러나 외화로 저축하는 것을 생각해보라. 돈이 많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런 선택을 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시장이 붕괴하는 어느 시점에 이르면 달러가 폭락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당신은 국제선의 막차를 타게 될지도 모른다.



12.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즐거움을 잊으라. 여성들은 백화점이나 가게에서 구경하는 것 말고 다른 취미를 개발해야 한다. 신용카드의 유혹을 조심하라.



13. 은행이나 금융기관이 안전하다고 믿지 말라.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광고를 냉정하게 평가하라. 예금을 몽땅 날릴 수도 있고 그렇게까진 아니더라도 몇 달씩 묶일 수 있다.



14. 텔레비젼은 당신의 소비욕을 자극하고 당신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 텔레비젼을 볼 시간에 무엇인가를 읽어라. 읽고 아는 만큼 손해를 덜 보고 기회를 많이 잡을 것이다.



15. 감세 혜택을 받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보라. 세금을 적게 내는 길이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불황시대에 세금을 절약하는 것은 그만큼 버는 것이다.



16. 장기적으로 생각하라. 불황의 시기에는 무엇이든지 당장 되는 일이 없다. 당장 무엇을 이루려고 생각해서는 결코 잘 되지 않는다. 인내를 가지고 끈기있게 버텨라.



17. 사업가라면 정부나 최고부유층과 관계되는 아이템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래도 국가나 최고부유층은 안전하니까. 민간에게 이양하는 국가서비스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18. 해외에서 길을 찾아 보라. 사업도 해외에서 하는 것, 해외로 확장하거나 해외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길을 찾아 보라. 국가와 국가 사이에는 여전히 기회가 있다.



19. 금이나 귀금속을 보유하는 것도 안전을 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20.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건강이 무너지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당신만의 방법을 개발하라. 필요하다면 수행이나 명상을 하는 단체를 찾아 보라. 불행한 시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21. 당신이 도시에 살거나 경제가 급속히 나빠지는 지역에 산다면 이사가는 것을 고려하라. 공황이 온다면 언젠가는 도시로부터의 탈출이 일어난다. 당신이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라. 불황의 시대에 살려면 소비주의에서 벗어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비용이 덜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가장 좋다.



22. 만약 당신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알아야 한다. 불우한 사람에 대한 작은 도움이 언젠가는 엄청난 은혜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 불황의 시대라는 것을 명심하라. 반대로 작은 도움을 외면하다가는 잘못하면 큰 해를 입을 수도 있다.



23. 다른 사람들에게 거들먹거리지 말고 참는 연습을 하라. 불황의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충동적이다. 거들먹거리는 사람을 보고 공격충동을 참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당신이 겸손하다면 그만큼 당신의 주변에 기회를 제공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24. 자녀들에게 검약을 가르쳐라. 경제가 어려워지더라도 아이들의 소비는 천천히 줄어든다. 그것은 부모들이 잘못 가르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소비가 나중에는 큰 짐이 된다. 그리고 아이들 자신도 소비를 줄이는 일이 나중에는 더욱 힘이 든다는 것을 알도록 해야 한다.



25. 집은 구입하는 것보다 임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집값보다 돈값이 덜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공황의 상황이 도래하면 집은 거의 거래가 되지 않는 수준에까지 갈 수도 있다. 과거의 대공황에서는 부동산이 파산경매에서 그 이전 가격의 1%도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26. 주식시장에서는 과거와 같이 사놓고 기다리는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주식을 사 놓고 하염없이 오를 때를 기다리는 경우, 대개는 당신의 기대를 배반할 것이다. 한국과 같이 주식시장의 규모가 작아진 경우에는 때에 따라서 오를 때가 있다. 이런 단기변동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27. 돈이 있어 안전한 것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지구상에 세계시장에 전혀 편입되지 않은 지역의 부동산에 눈을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곳에는 디플레이션이나 공황 이전과 이후의 차이가 없으므로 안전하게 처음의 가치가 보전된다.



28. 당신이 만약 돈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면 바닥에 있는 자산들을 구입하여 장기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공황의 시기에는 수많은 부동산이 저가로 굴러다니니까. 그렇지만 그것도 공황이 끝날 때까지 견뎌야 한다는 것을 계산해야 한다.



29. 당신이 만약 상대적으로 돈이 많다면 유언을 미리 작성해 놓는 것도 좋은 일이다. 한국에는 유언을 미리 작성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렇지만 유언을 미리 작성해 두지 않으면 불황의 시기에 자식들간에 큰 반목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라. 불황은 사람의 마음을 각박하게 만든다.



30. 당신이 만약 돈이 많다면 사회활동을 하는 민간단체, 국가나 학문을 위한 재단법인을 설립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그것은 세금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불황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회적 질시를 피할 수 있고 당신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과 같은 사회에서 불황의 시대에 돈만 많은 사람은 위험하다. 그렇다고 브라질처럼 사설 경비단체에 기관단총을 들게 하고 부자들만이 따로 모여 사는 <알파빌라>를 만들 수도 없는 곳이 한국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31. 조직을 만들라. 어떤 어려움에서도 같은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끼리 조직을 만들어라. 아무리 실업자가 많아도 실업자조직이 없으면 신문에는 실업문제가 없는 것이 된다. 그리고 신문에 없는 문제는 사회에 없는 문제이다. 조직이야말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정부와 권력과 부유층을 상대로 정당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다.



32. 프로정신은 필요하지만 전문가가 다 잘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게 벌더라도 틈새를 찾아라. 당신이 비아그라를 발명했다면 공황시대라도 걱정 없을 것이다. 그러나 비아그라에 도전한 전세계의 사람들 중에 오직 한 군데만 성공했다. 프로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외치지만 그 경쟁은 대단히 심하다. 당신은 프로정신을 가지고 전문가가 되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적게 벌더라도 견디어 낼 수 있는 틈새를 찾아야 한다.



33. 허례허식을 버려야 한다. 공황시대에 품위를 유지하려고 애쓰지 마라. 결국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은 비용은 지출할 수 없게 된다. 허례허식이나 품위는 공황시대에는 언젠가는 버릴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좀더 일찍 버려라. 그것이 남는 것이다.



34. 사채를 빌리는 것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공황시대의 자살은 가장 많은 경우가 부채 때문이다. 공황시대에는 돈을 빌려준 사람도 그것을 받아내는 것이 결사적인 상황이 된다. 그것을 돌려받지 못하면 자기가 죽을 판이니까. 하물며 어느 사회에나 악명이 높은 사채업자들에게 말려들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폭력배까지 동원하여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35. 쿠폰이나 마일리지 등 알뜰한 생활방식을 체득하라. 디플레이션 때에는 돈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별 것 아닌 쿠폰같은 것도 모으면 실제로 도움이 된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천원과 디플레이션 시대의 천원은 그 값이 다르다. 같은 쿠폰이라도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버려도 별 것 아니지만 디플레이션 시대는 모아야 한다. 자기가 소비한 것에 대한 덤을 알뜰히 챙겨라.



36. 중고제품, 복고상품에 눈을 돌려보라. 유행 안 타는 상품을 찾아보라. 삶이 어려워지면 복고상품에 대한 향수가 삶의 어려움을 보완해준다. 비용이 적게 들 뿐만 아니라 과거에 대한 향수, 잃어버린 것에 대한 맛을 되찾는 것이다. 중고제품도 알뜰함의 표시가 된다. 유행상품도 마찬가지이다. 유행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유행 안 타는 것이 유행이 될 것이다.



37. 가정은 파괴되고 불륜은 증가하고 섹스산업은 늘어난다. 유연한 마음을 가져라. 가장 어려운 때에 처하면 여자는 몸을 팔고 남자는 피를 판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떡하겠는가? 그리하여 가정의 파괴가 늘어나는 것이다. 섹스산업은 불황일 때 당연히 증가한다. 이 모든 것에 대하여 개인도 사회도 관용할 필요가 있다. 당신 스스로 유연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38. 시집살이, 처가살이, 대가족주의도 하나의 대응이다. 소가족, 핵가족은 성장시대의 신화이다. 실제로 그것이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다. 대가족주의는 어려운 시대를 사는 하나의 지혜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실제 앞으로의 문명은 이러한 방향으로 갈지도 모른다.



39. 자격증을 열심히 취득해 두라. 대학보다는 누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가장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이 자격증이다. 실제 실력이 낫다고 하더라도 자격증이 없으면 신뢰하기 어렵다. 디플레이션과 공황은 자격증의 시대를 앞당길 것이다. 우리의 교육제도에서도 자격증 시스템 내지 평가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 개인으로서는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자격증을 취득해 두는 것이 좋다.



40. 낚시, 등산, 민박 등 시간을 죽이고 비용을 죽이는 일에 눈을 돌려 보라. 성장의 시대에는 시간을 아끼는 산업이 발전한다. 그러나 실업과 공황의 시대에는 시간을 죽이고 비용이 적게 드는 활동이 증가한다. 그런 수요를 얻는 일에 생각을 맞추어 보라. 이것은 문화가 바뀌는 것이다. 시간을 적게 쓰는 문화에서 시간을 많이 쓰는 문화로 바뀌는 것이다.



41. 국책연구기관이나 민간연구기관이나 경제학자들의 말을 의심하라. 대통령의 말도 믿지 말라. 대공황을 야기한 주가폭락을 불과 7개월 정도 앞둔 1929년 3월 당시 미국 대통령 쿨리지는 대통령직을 떠나면서, 미국의 번영은 전적으로 견실하며 현재의 주가 수준은 낮은 편이라고 하였다. 당신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도 마찬가지였다.



42. 주식가격의 하락은 끝이 없다. 바닥이라고 하는 말을 믿지 말라. 대공황 시기에 미국 주식가격은 1929년 9월에 최고 216을 기록했는 바 1932년 중반에는 34의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것은 최고 시기의 15%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43. 때때로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을 믿어서는 안 된다. 1929년 대공황 시기에도 주식시장 대폭락이 있은 후, 불과 4개월 후인 1930년 초의 수개월 동안 주식시장은 상승도 하락도 없는 안정세를 보였다. 공업생산과 수입, 고용도 마찬가지였다. 1930년 5월 1일, 후버대통령은 미국이 최악의 사태를 넘긴 것으로 확신한다고 발표하였다. 세계경제가 회복되는 것 같다는 기사도 마찬가지이다. 대공황 당시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의 국제자금거래를 보면 1928년에 21억달러, 1929년에 13억달러, 1930년에는 17억달러였다. 심지어 1930년 2/4분기는 과거시대의 최고 기록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현재의 경우도 세계 금융에서 자본거래가 회복되는 것 같은 상황이 보이더라도 그것이 경기를 회복시키는 신호는 아니다.



44. 환율의 폭락이나 은행 도산 등은 되풀이된다. 안정되는 것처럼 보여도 안심해선 안된다. 환율의 폭락은 한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폭락한다. 대공황 당시 1930년 말부터 1931년에 걸쳐 상품가격들이 계속 하락하고 그와 함께 아르헨티나의 페소화, 호주의 파운드화, 뉴질랜드의 파운드화가 다시금 폭락하였다. 그리고 은행의 도산이 시작되었다. 은행들이 도산하면서 인출 사태가 줄을 잇는다. 1931년 5월 드디어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폴란드 및 독일의 은행들에서 인출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마지막에 1931년 6월 20일 미국의 후버대통령은 모라토리움을 선언하였다.



45. 기축통화 달러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그것은 본격적인 공황이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기축통화가 아닌 금의 보유를 증대시키면 그것은 이미 본격적인 공황이다. 대공황 당시 기축통화의 역할을 하던 영국의 파운드화는 1931년에 4.86달러에서 며칠 만에 25%를 하락하여 3.75달러가 되었다. 그해 12월에는 월평균 환율로 3.47달러까지 떨어졌다. 만일 오늘날 기축통화인 미국의 달러화가 일본의 엔화나 독일의 마르크화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그것은 본격적인 공황이 시작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각국의 중앙은행이 달러화 보유를 버리고 달러로 금을 사들이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이미 공황이다.
대공황 시기에 총 25개국이 당시의 금본위제를 포기했으나 1931년 9월 22일 프랑스와 벨기에의 중앙은행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 달러로 금을 바꾸어 갔다. 금가격의 변화야말로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46. 세계 경제회의의 토의내용이나 합의사항을 주시하라. 공황의 시대에는 정치지도자들이 세계 경제회의를 자주 할 수 밖에 없다. 협력할 내용은 많고 국가이익 때문에 합의는 안 되기 때문이다. 공황의 시대에 국가간에는 서로 시장 쟁탈전이 일어나므로 어떤 판로가 막히고 어떤 판로가 열리는지 기업가는 항상 살펴야 한다. 어떤 품목은 갑자기 외국 판로가 막히고 어떤 품목은 갑자기 열린다. 정치적 합의에 의해 시장이 열리고 닫히는 것이다. 대공황 시대 1933년 6월 22일, 세계 경제회의는 대규모적으로 준비되었음에도 국내 경제를 우선한 미국의 루즈벨트에 의해서 결렬되었다.



47. 경제회복은 완만하고 분야에 따라 그 속도가 다르다. 어떤 산업분야에서 경기가 나아지고 있는지를 살펴라. 대공황시 미국은 1933년에 경제가 완만하게 부분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사실 그것은 재고증대에 의한 것이었고 세계 자본시장은 여전히 빈사상태였다. 그렇지만 영국에서는 이 시기에 가장 성공적인 산업분야가 주택건설산업이었고 미국도 주택건설업과 자동차산업에서 경기가 나아졌다. 독일은 히틀러가 거대한 공공지출과 공공사업을 감행하여 성공적으로 회복되고 있었다. 이와 같이 회복되는 산업분야를 살피고 그 산업분야와 연관되는 행동을 설계하라.



48. 경기회복 후에도 다시 경기후퇴가 있다. 회복 시에도 후퇴에 대비하라. 대공황 시에 미국은 1933년부터 무난하게 상승하던 생산과 가격이 1936년에 급격히 상승하다가 1937년에는 주식시장이 다시 폭락하고 상품가격과 공업생산도 급격히 감소하였다. 다시 공황상태에 빠진 것이다. 왜 그랬을까. 사실은 1933년부터의 상승이란 것이 재고 누적에 의한 가짜 상승이었던 것이다.



49. 세계주의에 속지 말라. 미국이나 영국보다는 일본이나 중국이 중요하다. 대공황 시대에 세계 경제는 분해되어 버렸다. 무역은 점차 양국간의 교역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다각무역도 블럭내에 한정되고 있다. 1940년대 영국의 경우 영연방 및 파운드화 블럭 내의 무역비중이 크게 증대했으며, 독일은 동남유럽과의 무역이 주종이었고, 일본은 조선, 대만, 광동, 만주 등 엔블럭 내의 무역이 지배적이었다. 오늘날 세계무역을 지향하는 업체는 대공황 시에 한꺼번에 시장을 상실할 것이다. 민간자본시장은 거의 소멸해 버린다. 한국이 세계공황을 맞게 되면 무역은 결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과의 관계가 주축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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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01:43 2008/09/18 01:43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강연 동영상

2008/06/06 11:36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강연 in Lynchburg



리처드 도킨스 TED 강연 - Queerer than we can suppose

 


리처드 도킨스 캐나다 토크쇼 출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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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1:36 2008/06/06 11:36

리눅스 명령어 모음

2007/08/28 23:27
http://blog.daum.net/information_go/2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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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23:27 2007/08/28 23:27

[펌] 보험의 종류

2007/07/26 01:00

1.종신보험

종신보험은 주 목적이 사망을 보장하자는데 있습니다. 남성같은 경우에는 가장의 갑작스

런 사망으로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위한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망보험금

1억원을 기준으로 많이 설계되었죠.


그러나, 종신보험이라고 해서 나머지 보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보험에 있는 모든보

장이 총망라 되어 있습니다. 가령, 사망을 1억원으로 하고 암,성인병,의료비등을 적절하게

조합해서 설계가 가능한 것이죠. 종신보험이 종합보장설계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종신보험은 생명보험의 순수영역입니다. 또한 여성분의 경우엔 꼭 종신을

사망보장 형태로 가입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원하는 보장구성을 쇼핑하듯이 설계할

수 있으니까요. 가령, 사망을 1000만원만 하고 나머지는 건강보장,암보장,사고보장 이렇게

구성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며 본 설계사도 그렇게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2.건강보험

생명보험(**생명)의 건강보험은 위 종신보험에서 사망보장만 쏙 빠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

다. 그러므로, 주로 암과 성인병 그리고, 약간의 사고에 대해서 보장하는 것이죠. 보험료는

종신보험에 사망보장 최소가로 설계하나 건가보험에 사망보장 약간 넣어서 설계하나 비

슷하게 됩니다.


이는 단일 보장(예를 들면, 사망,암,성인병,의료비 등의 각각항목)에 대해 보험료가 같기

때문이기도 하죠. 요새보험은 보장구성이 세분화 되었기 때문에 같은 보장이라면 보험료

는 비슷하게 되는 것입니다.


3.손해보험

손해보험(**화재해상보험)은 생명보험과는 전혀 보상체계가 다릅니다. 많은 손해보험전

문가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생명보험보다 보장범위가 넓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손해보험 안에는 병원비실손보상항목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죠.


가령, 병원비 100만원중 60만원이 국민건강의료보험 처리되고 나머지 40만원이 본인이 부

담한 병원비라면 손해보험에서는 40만원을 지급하는 형태이죠. 따라서, 생명보험처럼 병

의 명칭이나 수술의 명칭 혹은 입원비등이 미리 정해진 계약내용대로 지급되는 것이 아닌

실제발생한 병원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보장범위는 손해보험이 넓습니다.


또한, 손해보험 안에도 생명보험처럼 정액보상하는 항목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

로 손해보험의 건강보험은 생명보험의 건강보험+병원의료비가 추가된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의료비는 의료보험처리가 안되는 MRI.CT등의 내용도 보상되므로 하나정도

가입해 두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4.분석

위 설명한대로 보자면 손해보험이 유리해 보이지만 실상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첫째, 손해

보험은 고액보장이 약한 편입니다. 사망보장의 고액구성이나 중대질병의 진단비등에서는

생명보험이 유리한 편입니다.


가격면에서 보자면 손해보험이 병원의료비항목과 통원치료비 항목때문에 보험료가 비싼

편이며 병원의료비도 일정한계가 있음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가령, 의료비 500만원이라면

병원비 500만원 이상은 안된는 것이죠. 3000만원 까지는 여유롭게 높이실 수 있구요. 그러

므로 처음부터 의료비를 높게 책정하셔야 하겠으나 비용이 문제겠죠.


또한, 손해보험은 보험금 보상방식에 있어서 기여도를 적용하므로써 과거에 사고나 질병

발생경력이 있으면 장해보험금관련해서 보험금을 깍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점은 보험금

을 수령하는 시점에서 많은 분쟁이 발생하는 까다로움이구요.^^


마지막으로 손해보험에서의 각 의료비(사고의료비,질병의료비,입원실비 등)는 여러개 가

입해도 중복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손해보험은 동종의 보험을 여러개 가입할 필

요는 없습니다. 성능좋은 쪽으로 하나만 가입하면 되겠죠.


반면, 생명보험은 정액보상입니다. 수술비 100만원/입원비 하루당 3만원/진단비 1000만원

이런식으로 정해져 있죠. 사고나 질병발생 수위에 따라서는 손해보험보자 적을수도 있고

많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액보상이 가능하고 장해관련해서는 기여도를 적용하지 않으므로 보상처리는

깔끔한 편입니다. 또한, 여러개를 가입하셔도 모두 중복보상이 됩니다. 이러한 장점때문에 생명보험도 많이 가입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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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1:00 2007/07/26 01:00

[펌] 자신의 가치를 떨어 뜨리는 7가지 언어습관

2007/04/01 14:45
 
1. 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난고나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라.
고민이 되든 안되든 어차피 당신이 풀어야 할 일이다.

특히 당신이 상습적으로 고민을 풀어놓는 대상이 당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더욱 입을 다물어야 한다.
당신의 잦은 푸념은 결국. 내 능력은 이것밖에 안돼!! 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는 격이되고 만다.


2. 모르는 것은 일단 묻고 본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또한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서라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잘 모르는데 설명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했는데도 무시당할까봐.
쑥스러워서 등의 이유로 넘어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더 큰 실수를 부를수 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마음 속에 진정 의문이 있다면 씩씩하게 물어봐야 한다. 그러나 질문의 내용이 사실 확인이 아닌 방법이나 방안에 관한 것이라면 생각도 해 보기전에 일단 묻고보자는 태도가 문제가 있다.

무엇인가를 누군가에게 묻기 전에 적어도 당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두 가지 이상 찾아보라. 질문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질문의 절제 역시 당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3.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왜 좋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치지마라.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당사자 혹은 함께한 팀원으로부터)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수 있다.


4. 네!! 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마라.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공감을 얻어야만 안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5. 죄송해요. 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합니다. 몰랐네요..라는 말을 자주 쓰는가?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일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서는 죄송하다고 말하지말라.

습관적인 죄송은 배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내가 무관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6.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말. 그럼..제가 해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 공식화되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 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라.

우선 당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분류해보자.

당신이 반드시 끝내야 하는 일 당신이 하면 좋지만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당신이 하지 않아도 상관 없는일이 있을 것이다.
이중 세번째 업무는 머리속에서 지워라.

제일 우선시해야 할것은 당연하게 첫번째 일이다.
바로 이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쓸데없는 일에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이다.
두번째 업무는 첫번째에 가까우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것을 가려서 취사선택하라.


7. 부정적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수도 있다.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 세력들에 대해 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말라. 쓸테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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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14:45 2007/04/01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