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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 세스고딘
2008/06/01 22:11
마케팅의 성공 요소
1. 그들의 세계관은 당신이 마케팅을 시도하기 전에 이미 형성되었다.
2, 사람들은 오직 새로운 것에만 주목하고 궁금해한다.
3. 스토리는 첫인상에서 시작된다.
4. 위대한 마케터들은 믿을 만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5. 믿음을 주는 마케터가 성공한다.
리마커블한 무엇인가를 남들이 얘기할만 한 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스토리, 즉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가 나뉘어진다.
이효리가 처음처럼을 흔들어 주시는 거나 김중만이 카메라는 캐논과 캐논이 아닌것으로 나뉜다고 얘기 하는 모든 것들이 다
스토리 텔링의 예라 할 수 있겠다.
일방적인 마케팅의 시대는 이제 지나고 쌍방향의 마케팅의 시대라 도래한 것이다.
내가 무엇을 전해줄까를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전해준 무엇인가를 그들이 전해줄 가치가 있는가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Purple Cow(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2008/05/10 10:15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보이지 않고, 이름도 없이 비난도 받지 않고 안전하게 행동할 것이냐,
아니면 위대함, 독특함, 그리고 퍼플 카우를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이냐
- 세스 고딘의 퍼플 카우 중에서 -
보이지 않고, 이름도 없이 비난도 받지 않고 안전하게 행동할 것이냐,
아니면 위대함, 독특함, 그리고 퍼플 카우를 위해 위험을 무릅쓸 것이냐
- 세스 고딘의 퍼플 카우 중에서 -
내가 책을 열심히 읽으려고 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새로운 것을 얻어내기 위함이다.
처음으로 읽은 마케팅 관련 서적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그 분야에서는 꽤 유명한 책이었다.
마케팅이랑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각종 예를 들며 설명해 놓았던것 같다.
단순한 몇가지 법칙과 그에 따른 예에 대한 단순한 열거가 아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더 알기 쉽게
그리고 단순하지만 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면에서 약간은 다른 것 같다.
본문에도 나오지만 지금까지 나는 마케팅이라하면 기존에 만들어진 제품을 어떻게 광고하는 가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마케팅은 남들과 다른 차별화에 있다고 말한다.
"퍼플 카우"의 핵심은 제품의 리마커블함이다. 리마커플함이 남들보다 위대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다른 것이지 그들보다 뛰어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페인트 통의 입구 모양을 바꾸는 것이나 캐딜락 처럼 투박한 모습의 차를 만드는 것이 남의 것 보다
뛰어난 것은 아니다. 그들의 리마커블한 생각이 뛰어난 것일 뿐이다.
남들이 행하지 않은 것들 중에 화제거리가 될만 한것을 찾아서 리마커블한 제품을 만들어라
그리고 그것을 널리 퍼트려줄 수 있는 스니쳐들에게 홍보하는데 힘을 써라
그들이 스스로 친구들에게 홍보할 수 있을 만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빼먹을 수 있을 때 까지 많이 빼먹어라. 그리고 새로운 리마커블한 것을 다시 찾아내라
이러한 순환고리가 당신을 리마커블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평범한 소는 될 수 있지만 퍼플 카우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만들어진 신 - 리처드 도킨스
2008/05/05 22:11
읽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통괘한 책...
신이란 것은 정말 망상에 불과한 것일까???
신이 존재하고 아니고는 결국 과학적인 문제인 것인데 과연 NOMA로 단순하게 잘라내 버릴 수 있는 것일까?
( 겹치지 않는 교도권(NOMA) - 신앙과 과학은 서로 겹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신경 쓰지 않아야한다는 뜻이다. )
지금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
신이란 것은 정말 망상에 불과한 것일까???
신이 존재하고 아니고는 결국 과학적인 문제인 것인데 과연 NOMA로 단순하게 잘라내 버릴 수 있는 것일까?
( 겹치지 않는 교도권(NOMA) - 신앙과 과학은 서로 겹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신경 쓰지 않아야한다는 뜻이다. )
지금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
4월달 읽은 책
2008/05/01 13:39
1. 평범한 직장인이 소개하는 자기 학습법을 소개한 책. 회사 도서관에 예약을 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던
책인데 도착하였다고 해서 집어들었다. 이런 류의 자기 개발 서적이 그러하듯이 이책도 알고 있는 내용을
보기 좋게 포장하고 있다. 내용의 깊이 보다는 나에게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자극을 주는 것에 만족한다.
2. 아는 형의 소개로 알게된 세계적인 헤지펀드 투자가 짐 로저스의 저서를 찾아보다가 집어든 첫번째 책이다.
물론 내가 여행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책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중에 아프리카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 적이다. 강대국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진
아프리카의 국경선이라던가 세계의 무차별적인 원조가 낳은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었다.
현재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인한 원자재 투자가 최고조에 달한 현실을 비추어 볼때 이미
4~5년전에 이와 같을 것임을 예측한 그의 투자에 관한 판단은 경이롭기 까지 하다.
중국 시장에 외국인 들을 위한 증권시장이 거의 새워짐과 동시에 계좌를 직접 중국에서 개설 하였다는
사실이 요즈음에 와서야 중국 펀드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놀라울 뿐이다.
새로운 여행기를 읽고 싶거나 짐 로저스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SERI 2008
2008/03/22 17:05
미국발 경제 위기와 한국 경제의 decoupling
내수 심리의 회복
2008년 세계 경제의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해서 진단하고 있다.
세계 경제는 미국발 경제 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밝지 않다. 한국 및 세계 여러나라가
미국 경제와 decoupling 되어 있기 때문에 경제 침체를 벗어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2008/03/01 16:49